광고
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승소한 사례
구조운동으로
성공한 사례
성공한 사람들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위공직자수사처의결운동본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진욱 "최후의 만찬 13인이 세상 바꿨다"
김진욱 "최후의 만찬 13인이 세상 바꿨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1/04/20 [03:28]

김진욱 "최후의 만찬 13인이 세상 바꿨다"

배준우 기자 입력 2021. 04. 19. 20:27 수정 2021. 04. 19. 21:37

들으신 대로 앞서 나온 이규원 검사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이미 이첩됐습니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이 사건을 직접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오늘(19일) 내비쳤는데, 다만 공수처 1호 사건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오늘 출근길에서 이 사건에 대한 직접 수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진욱/공수처장 : (당장 수사에 착수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그런 의미도 포함이죠. 사건 검토 결과에 따라서.]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앵커>

들으신 대로 앞서 나온 이규원 검사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이미 이첩됐습니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이 사건을 직접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오늘(19일) 내비쳤는데, 다만 공수처 1호 사건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 배준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른바 김학의 조사보고서 내용을 왜곡해 특정 언론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규원 검사의 사건은 공수처로 이첩된 지 한 달여가 지난 상황입니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오늘 출근길에서 이 사건에 대한 직접 수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진욱/공수처장 : (당장 수사에 착수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그런 의미도 포함이죠. 사건 검토 결과에 따라서….]

수사 기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공수처 관계자가 별도로 해명했지만, 김 처장의 수사 착수 언급은 지난주에 이어 벌써 두 번째입니다.

김 처장은 다만 이 검사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공수처 1호 수사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욱/공수처장 : 밖에서 그렇게 온 사건, 이런 사건은 (아니고) 저희가 규정하는 사건이 1호 사건입니다.]

공수처가 직접 고른 사건으로 시작하고 싶은 김 처장의 의지와 일단 수사를 시작해서 비난 여론을 돌파하자는 내부 의견이 뒤섞여 나온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주 임명된 검사가 최대 정원 23명 중 13명뿐이고, 이 가운데 검찰 출신이 부족해 수사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것에도, 김 처장은 공수처 검사 숫자를 예수와 함께 한 최후의 만찬 13명에 비유하며 수사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습니다.

[김진욱/공수처장 : 무학에 가까운 갈릴리 어부 출신들이 열세 사람인데, 저희도 13명입니다. 세상을 바꾸지 않았습니까.]

공수처 수사까지 앞둔 이규원 검사는 김학의 전 차관 불법출금으로 검찰이 자신을 기소한 것은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오늘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영상취재 : 서진호, 영상편집 : 이승진) 

배준우 기자gate@sbs.co.kr


 
기사입력: 2021/04/20 [03:28]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광고
기사 목록
이재명 “공수처 조희연 교육감 수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일
공수처 1호 사건
김진욱 "최후의 만찬 13인이 세상 바꿨다"
김학의 성폭력 판단 회피한 채.. 난데없이 '공수처' 끼워넣었다
공수처 차장 제청된 여운국 변호사..한때 우병우 변호(종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과사회] 공수처 논쟁 "권력기구화" vs "개혁으로 가는 길"
이재명 “국힘당의 친일파 공수처장 후보추천은 국민 조롱한 것”
이재명, '공수처법' 개정안 발의 환영
20년 줄다리기’ 공수처…‘패스트트랙’까지 멈추나
전국 30개대학 학생회 "재판거래 양승태 구속 수사하라
[이 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왜곡죄' 도입 추진(적극 환영합니다)
포털 검색어 1위, 뉴스창 장악한 정형식 판사는 누구?(판사가 멋대로 판결해도 되는 법)
눈에 띄는 김선수 대법관 후보…사법개혁 신호탄?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고위층 비리 수사 하는 법 )
공수처, 사법신뢰 회복을 위한 '고육지책'
4월 국회도 파행? 방송법·공수처 대치
시민 힘으로 나쁜 후보 퇴출시키자"
서초동살롱<169>]강남 땅 거래 '특혜' 불기소 처분됐지만 의혹 여전
돈봉투 감찰 받는 부장검사 IDS홀딩스 수사 은폐 논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의문사 1호 서울 법대 최종길 교수 아들 / 사법개혁국민연대
임은정 검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남편 / 사법연대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아들 부인 / 사법연대
흑사병과 코로나 ( 평창 황창연신부님 강연 ) / 사법연대
CARD묵상]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명언' 15가지 / 사법연대
윤석열 장모 사건..김건희 씨도 깊숙이 개입 / 사법연대
윤석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 화려한 스펙 봤더니 / 사법연대
아무도 안 나섰던 피디수첩 수사했던 검사 ‘영전’ / 사법연대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말 잘하는 방법 / 사법연대
성폭력범죄 수사와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및 무고죄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