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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부정한 독수리 연세대 진료기록 감정으로 성공했습니다.
잔인한 스승 때문에 억울하게 사망한 남편의 진료감정이 밝혀졌습니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0/11/29 [11:01]
▲     ©사법연대

  

 

안암골 호랑이고대 안암병원 정용구 교수님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작성한 진료기록에는 고 이장우는 " 외상에 의한 뇌출혈 " 이라고 감정을 해주셨습니다. 
...................
연세대 전 교직원 고 이장우선생 사고 2
3년 만에 뒤바뀐 진료 감정결과 나와

 

연세대 전 교직원에 대한 진료기록 감정결과 외상에 의한 소견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감정결과가 나오면서 사고 발생 23년 만에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것인지에 대해 주목된다.

 

연세대 교직원 출신인 망 이장우 선생의 유족측이 학교 측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소송에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정용구 교수님의 진료기록 감정촉탁서에서 이 같은 소견을 밝힌 것.

 

고대병원 신경외과 외상에 의한 소견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함” .

 

 

▲     ©사법연대

 



































고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외상에 의한 소견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함”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전문의 정용구)는 지난 18일 연세대 전 교직원 망 이장우 유족측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소송(서부지방법원 2020가합35359)을 진행하고 있는 재판부에 진료기록 감정촉탁서를 제출했다.

 

정용구 전문의는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1997년 9월 23일 작성한 진단방사선과 협의 진료소견에 대해 판독을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1997년 9월 23일 환자 이장우(남 50세) 진단방사선과 협의 진료소견상 우측 전두엽에 경막하 혈종과 뇌실 질 좌상을 감별해야 하는 병변과 좌, 전두 측두부에 경막하 수종의 소견이 확인되었다고 판독되었음”이라고 회신했다.

 

이어 ▲‘위 소견서에 DDx. parenchymal contusion 이라고 기재된 것은 감별결과 타박상이라는 의미가 맞는지에 대한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맞음”이라고 회신했다.

 

 

계속해서 ▲‘위 진료기록에서 외상성 뇌출혈로 판단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첨부된 소견서를 감안하여 판단하면 외상성 뇌출혈의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임.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두부손상(뇌손상)의 경우 뇌좌상과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매우 흔하며 일반적으로 뇌좌상은 뇌의 타박상과 같은 의미로 사용됨. 또한 경막하 수종이 동반된 것을 감안하면 외상에 의한 소견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함”이라고 확인했다.

 

 1997년 9월 23일 촬영한 고 이장우 선생 뇌 CT검사  

 

▲     ©사법연대

 
연세대 교직원이었던 고 이장우
(당시 50) 선생은 지난 1997916일 연세대에 근무하던 중 쓰러진 상태에서 발견된 후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한 후 병마에 시달리다 18년만인 201532일 사망했다.

 

논란은 사고원인을 둘러싸고 일어난다. 고 이장우 선생의 유족은 연세대 중앙도서관 체크포인트에서 내려오다가 다리가 미끄러져 굴러 떨어졌다면서 업무상재해라며,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였다. 이에 맞서 연세대는 사고 당시 술 먹고 넘어진 발병이라고 세브란스병원 허위 진단서를 가지고 허위 주장한 결과 97년부터 현재까지 소송을 진행해 왔다.

 

이 사건 문제의 중심에는 사고 일주일 후인 1997923일 촬영한 뇌 CT검사 결과를 들러 싼 판독이 핵심이다.

 

고 이장우 선생 측이 제기한 소송에서 중앙대학교병원 민병국의사는 고 이장우의 진료기록상 외상성과 자발성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감정결과에 의해 당시 최은수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넘어질 당시 목격자가 없었다는 이유로 기각을 했기 때문에, 만약 고대안암병원 정용구교수처럼 중앙대병원 민병국의사가 외상에 의한 뇌출혈이라고 감정을 했다면 고 이장우는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친 사고로 인정받아 승소를 하였을 것이나, 외상인지 자발성인지 알 수 없다는 감정으로 2005. 6. 경 대법원까지 패소로 확정 되었다.

 

< 중앙대학교병원 판독서 >

1997. 9. 23. 판독결과

1. 경막하혈종의증 우측 전두부, 피질부 좌상과 감별진단 필요함.

2. 경막하 fluid collection 좌측 전두, 측두부로 되어 있으며, 10. 9. 뇌경색 의증 우측 전두부로 판독되어 있어 일반적인 경우 외상에 의한 빈도가 높으나 피 감정인의 경우 판독 결과로는 외상성과 자발성을 구분하기 어렵다.

 

한편, 원고는 중앙대 허위감정으로 패소하자, 할 수 없이 2007. 9. 경 세브란스의사들 상대로 소송을 했으나 이때는 서울대학병원은 외상은 맞지만, 넘어질 경력이 있어야 외상이라고 감정을 하자, 서울고법 김동오재판장 역시 패소판결을 했다.

 

할 수 없이 원고는 증인신문조서를 허위로 작성한 최은수 전 부장판사와 연세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한 결과 2014. 4. 5. 고려대 안암병원과 인재대학교 서울백병원, 박용신경외과의원에서도 외상에 의한 뇌출혈이다. 라고 진단과 박용원장의 법정 증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서부지방원에서 2018. 2. 1. 부당하게 기각하였다.

 

이에 굴하지 않고, 원고는 최초 감정을 잘 못한 중앙대병원 상대로 소송을 한 결과 대한의사협회 감정결과 " 우측 전두부 출혈성 뇌좌상은 외상에 뇌출혈이다, 정확이 높이를 가늠할 수 없으나 통상적인 가벼운 충격으로 발생하기 힘듭니다 " 라는 회신이 왔으며, 19대 국회의원장을 역임하신 정의화원장이 운영하는 "김원묵기념봉생병원"에 감정을 신청한 결과 신경외과 이상훈 과장도"뇌좌상, 우측 전두부, 급성경마하 출혈 " 이라는 진단을 2018. 3 15. 해주셨다.

 

그럼에도 최초 2004. 10. 중앙대병원에서 감정한 감정서가 허위임이 밝혀져야 승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려대 안암병원에 감정을 신청한 결과 서부지원 민사 제12부 재판장이 채택한 결과 정용구교수가 감정을 했고, 정의로운 감정으로 고이장우 선생의 명예가 회복될 전망에 있다.

▲     ©사법연대

 

유족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0 남편이 부당한 인사발령 및 업무상재해도 인정받지 못한 이유

 

. “애 배민수목사 기념사업은 원상회복 되야 라는 보도기사와 같이 숭실대학교 이사장까지 역임하신 고 배민수목사는 연세대학교 부설 농업개발원을 보고 고양시 중산동 일대 56000여평의 삼애전수학교를 기증하면서, 초교파 농촌교회를 지어 달라고 했으며, 농촌지도자의 양성에 힘쓰라고 기증했다.

 

. 그러나 1980년 경 당시 조선일보 방우영 연세재단 이사장은 농업개발원에서 개발한 연세우유사업이 많은 흑자를 내자 농업개발원과 연세우유처리장을 연세재단에 강제 편입시킨 후 농업개발원을 폐원시켰으며, 수익금도 재단에서 사용했다.

 

. 국내 최초의 과수원예실습농장인 삼애농장은 수천 품종의 유실수가 있었으나 연세대 축구장으로 바뀌었으며, 초교파 교회신축은 30년이 지난 2006. 8. 경 삼애교회를 신축하였으며, 지금은 축구장이 아닌 아파트를 짓겠다고 해서 기독재단에서 문제를 제기해 연세재단과 다투고 있다.

 

▲     ©사법연대

 
따라서 남편이 관리하던 일산삼애실습농장을 연세재단의 부정한 사업계획 때문에 남편을 덕소농장으로 전근시킨 후
, 삼애과수농장을 모두 벌목하였으며, 이어 농업개발원 마저 폐원한 후 12년 만에 남편에게 일반 용원직(경비원)으로 발령하였던바, 학교는 기증자 유지를 져버린 배신행위를 은닉하기 위해 남편을 자진사퇴 시킬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전직발령을 한 것이며, 유족들이 소송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근무하다 다친 사고마저도 인정해 주지 않은 결과 장장 18년동안 남편의 병원비와 소송비용으로 가정은 풍비박산되도록 했으며, 유족들의 인권을 잔인하게 유린했다고 주장했다.

 

다행히 정용구교수님의 덕분으로 유족들이 살길이 열렸다고 감사해 했으며, 기독교 윤리를 존중해야할 연세대학이 판사들 앞세워, 의사들 앞세워 소송사기로 승소하므로 인해 제자이자 교직원을 사망하게 한 고 이장우선생의 사례를 내년 새해에 책으로 발간할 예정에 있다고 했다,

 

고 이장우선생은 연세대학교 부속 농업개발원 낙농학과 및 원예학과를 수석 졸업했다는 이유로 19773월 사무직원 겸 실습지도 강사로 입사했으며, 1981. 3. 경 일산삼애농장 부사무장으로 임명받았으며, 이어 1985. 4월경에는 덕소농장 사무장보로 발령받아 장장 12년 동안 과수원예 실습지도전임강사 겸 행정직 근로를 제공했었다.

 

고 이장우선생은 부당한 인사발령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결과 1998. 2.경 서부지원 최춘근 재판장은 피고는 원고 이장우를 행정직 31호봉으로 발령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1998. 2. 20. 받았다.

 

그러나 연세대는 조정에 응하지 않고 도리어 원고에게소 취하를 하면 합의를 해주겠다.”고 교목실장 박명철 목사를 앞세워 회유한 결과 박명철목사를 믿고 소 취하했으나, 학교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현재까지 남편 직위회복 사건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1996가합 5834 임명장에 기한 사무직확인의 소

1998 2. 20. 강제직권조정, 서부지원 최춘근 재판장

조정문 :피고는 원고에게 행정직 31호봉에 위자료 1천만원을 지급하라.

 

더더욱 고 이장우선생의 미망인은 다름 아닌 비리 판, 검사 고발운동을 해온 공권력피해구조연맹의 상임대표 이자 사법정의국민연대 집행위원장 조남숙이었기 때문에, 검찰과 사법부가 부당하게 연세대 편들에 수사하고 판결을 했기 때문에 근무하다 다친 사고마저 업무상재해로 인정받지 못해 결국 남편이 누명도 벗지 못하고 사망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사법개혁 운동했다가 남편을 희생시킨 결과를 초랬다고 하면서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     ©사법연대

 

▲     ©사법연대

 

▲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0/11/29 [11:01]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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