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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의료원 진료기록 5년만에 재감정 채택(오늘도 성공)
고대안암병원이 연세의료원 진료기록에 대한 재감감정 채택 됐습니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0/10/28 [05:38]

 연세대 전 교직원이 근무하다 다친 사고에 대해, 2014. 4. 5. 고려대 안암병원의 의로운 감정으로 17년만에 진실이 밝혀 질 것으로 믿었으나, 그것도 인재대학교서울백병원에서도 외상에의한 뇌좌상이라는 진단을 했으며, 박용신경외과 원장님의 법정 증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샘도 패소하고, 서울서부지방원에서 2018. 2. 1. 부당하게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최초 감정을 잘 못한 중앙대병원 상대로 소송을 한 사건에서 대한의사협회 감정결과 " 우특 전두부 출혈성 뇌좌상은 외상에 뇌춯혈이다, 정확이 높이를 가늠할수 없으나 통상적인 가벼운 충격으로 발생하기 힘듭니다 " 라는 감정이 있었으며, 제 19대 국회의원장을 역임하신 부산 " 김원묵기념봉생병원" 의 신경외과 이상훈 과장도 " 뇌좌상, 우측 전두부, 급성경마하 출혈 " 이라는 진단을 2018. 3 15. 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최초 2004. 10. 서울고법에서 감정한 감정서가 허위임이 밝혀져야 승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려대 안암병원에 감정을 신청한 결과 서부지원 민사 제 12부 재판장은 기껏이 허락해 주셨습니다.

결국 안암병원 신경외과 정용구교수님의 진료기록 판독으로 고 이장우선생의 억울한 사망한 실체적 진실규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료기록 재 감정 신청서

사 건 2020가합 35359 부당이득금

원 고 선정당사자 조 남 숙

피 고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외 3

 

위 사건 원고는 다음과 같이 재 감정을 신청합니다.

  

1. 재감정을 위한 사실조회를 신청할 곳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정용구교수

서울시 성북구 인촌로 73 (안암동5)

 

2. 사실조회 할 사항

별지기재와 같음

............................................................    
[별지]

감정 사항

 

감정인은 다음 사항에 관하여 감정을 해주시길 신청합니.

 

다 음

1. 감정대상 인적사항

성 명 : 망 이장우     

2. 감정할 사항 ( 진료기록에 관하여 )

 

.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1997. 9. 23. 작성한 진단방사선과 협의진료소견서에 대해 판독을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위 소견서에 ' DDx. parenchymal contusion ' 이라고 기재된 것은 감별 결과 타박상이라는 의미가 맞는지에 대한 여부

. 위 진료기록 소견서에 의해 외상성 뇌출혈로 판단을 할 수 있는지 여부

 

3. 감정 목적물

증제1호증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1997. 9. 23. 진단서방사선협의진료소견

                      박용신경외과 원장님의 진료기록 판독서


협의진료소견서 맨 하단에 ‘ 1. R/O subdural hematoma, Rt. frontal lobe' 라고 기재된 것은 우측 전두엽의 뇌경막하 혈종을 감별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DDx. parenchymal contusion' 이라고 기재된 것은 감별 결과 타박상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2 subdural fluid collection, Lt. frontal and temporal area” 라고 기재된 것은 좌측의 전두부와 측두부에 뇌경막하 출혈이 약간 고여 있다고 판독한 것입니다. 

 

▲     © 사법연대

 

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부정한 신촌 독수리 연대 잡는데 성공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4/02/23 [21:41]
 
 
 


연세대 전 교직원이 근무하다 다친 사고에 대해, 고려대 안암병원의 의로운 감정으로 17년만에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1997년 9월16일 연세대에 근무하던중 쓰러진 상태에서 발견된 후 응급실로 실려가 입원한 후 현재까지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전 직원 이장우 선생 사건과 관련해 병원 신체감정에서 새로운 병명으로 수정해 작성되면서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장우 선생과그 가족들은 추석날이었던 1997년 9월 16일 근무를 하던 중 근무지가 학생들관리는하는 체크포인트 설치물이 불안전한 작은공간이었던 관계로 인한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발이 미끌어지면서 굴러 떨어져 뇌출혈이 발생했기에 업무상재해를 당했다고 주장해온 반면 학교측은 사고가 아닌 음주후 스스로 쓰러진 후 응급실로 실려갔기에 업무상 재해가 아니라며 그 동안 법정 소송으로 치열하게 맞선바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장우 선생과 그 가족들은 음주를 하지 않다는 점과 함께 당시 학교측의 횡포에 맞서 치열하게 송사를 계속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스트레스로 인해 주의력이 흐트러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2월 20일 고려대 안암병원 신체감정을 통해 ‘급성경막하출혈, 뇌좌상’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즉 당시 발생한 뇌출혈이 연세대측의 그동안의 주장에서와 같이 음주후 발병한 것이 아닌 외부 충격에 의해 발병됐다는 진단서 입니다. 

이 뿐 아닙니다. 이장우 선생님의 발병원인과 관련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서도 외상에 의한 뇌좌상이라는 감정을 받은바 있으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백병원의 감정서를 인정하지 않고 증거가 나오자마자 사건을 긴급히 종결한후 2014. 2. 13.기각을 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서울대학병원으로부터 외상에 의한 감정이라는 감정서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고등법원에서는 부당하게 기각한바 있으나, 이러한 증거에 의해 재심소장을 제출했으나 진행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장우선생님은 이러한 감정들이 있음에도 법원이 믿어주지 아니하자 재감정을 신청하게 되었고, 법원의 감정병원인 순천향대학병원측이 사실대로 감정을 하지 않을 것을 우려해, 본 사법연대에서는 각 대학병원에 감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한국의사협회에 부탁한 결과 고대안암병원에서 이 같은 요청을 수용하고 이장우 선생님의 사고 당시 CT필름에 대한 영상감정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고대 안암병원의 신체감정 결과에 따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명령한 신체감정 병원인 순천향용산대학병원에서도 공정한 감정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고대안암병원의 신체감정 결과에 따라 지난 16년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근무중 발생한 사고를 놓고 다투고 있는 재심사건에서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사법연대 요청에 적극 참여 해주신 고대안암병원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박용신경외과의사님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기사입력: 2020/10/28 [05:38]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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