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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전 국회의장님의 김원목기념봉생병원에서 외상에 의한 뇌출혈 진단서 받았습니다.(오늘도 성공)
국회의장님이 운영하는 부산 봉생병원에서 의한 뇌출혈 진단서 받았습니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4/08 [12:56]
본 단체 고 이장우 선생님 사건에 대해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진정을 한 결과 4년만에 사고 당시 필름에 대해 감정은 채택이 되었으나,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는 중재원이 개원 되기전 사건이라 감정을 해줄 수 없다는 통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국회의장을 역임하신 부산봉생병원 정의화 원장님은 신경외과 전문의사로서 박정희 정권 때 의문사한 고 장준하 선생도 타살이라고 진단하므로 인해 정의를 바로 세웠던 훌륭하신 분이시기에 본 단체가 부탁을 하고, 봉생병원을 찿아간 결과 정 원장님은 외국에 출타 중이고 환자는 진료하지 않고 있으나 사고 필름은 감정해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봉생병원은 그 즉시 신경외과에 감정을 하도록 친절하게 도와 준 덕에 그날로 이상훈 신경외과 과장님에게 사고 당시 필름을 감정한 결과 외상에 의한 뇌출혈이라는 상해 진단서를 해주셨습니다.

따라서 본 단체가 창립하게 동기는 고 이장우선생에 대한 부당한 인사발령과 근무 중 사고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없었던 관계로 고 이장우선생의 미망인 조남숙은 연세대학교 설립취지와 기독교 윤리를 져버리고 부당하게 운영하고 있는 연세대학을 바로세우기 위해 1998. 6. 26. 경 전국공권력피해자연맹을 창립하여 지금까지 조남숙 집행위원장 가족들의 후원금으로 단체 운영하고 투쟁해 왔으나, 연세대가 끝까지 소송사기로 승소하므로 인해 억울한 누명도 벗지 못하체 2015. 2 3. 고 이장우선생은 작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정의화 전 국회의장님 덕에 진실규명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고 이장우 선생님의 억울했던 한 많은 삶들이 세상에 밝혀져, 다시는 돈과 권력으로 약자의 인권을 유린하는, 스승이 제자에게, 상관이 부하직원의 단 한명의 인권을 유린하는 연세대학과 같은 대학이 다시 없도록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서번호 :사법연대 2018-07

시행일자 : 2018. 2. 28.

 

선 결

 

 

지 시

 

접 수

일자/시간

 

결 재

공 람

 

 

 

수신:1.김원목기념봉생의료원 원장 정의화님

2. 대한의사협회 회장
    추문지님

3.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원장 박국수님

ㅂㅇ

처리과

번 호

 

 

 

 

 

 

 

참조 : 진료기록 감정 담당자

 

담당자

 

 

 

제목 : 피고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에서 근무 중 추락사고로 인한 외상의 뇌출혈 휴유증으로 2015. 2. 2. 사망한 이장우선생(서울서부지방법원 2016가단 241167 손해배상() )사건의 진료기록 감정에 대한 의견 및 면담신청 건

 

1. 19대 국회의장 직무를 성공적으로 잘 마치시고 다시 의장님이 근무하시던 봉생병원으로 돌아가 환자들을 돌보고 계시는 귀 원장님께 머리숙여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또한 국민의 건강과 의료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귀 추문지회장님과 박국수원장님께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2.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이하 공구련 )1995년도에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의 백만시민감시단으로 창립하였다가 1998. 6. 26. 전국공권력피해자연맹으로 재 창립을 한 후, 법무부에 2001. 8. 20. 유일하게 등록되었던 시민단체로 인간의 존엄성 추구 및 정의로운 사회건설을 위한 범국민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목적이고, 현재 서울시(등록번호 : 155)에 등록되어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사법정의국민연대(이하 사법연대)는 제16대 새 정부와 손잡고 사법개혁을 해보고자, 공구련 집행부는 2002. 12. 10. 학술인, 종교인, 법조인, 사회봉사활동가 등과 함께 창립하였으며, 2013. 1. 당시 청와대에 사법제도개선위원회를 신설 및 사법제도개선을 위한 제안을 한 결과 청와대 산하 사법제도개혁위원회가 신설되도록 하였으며, 이러한 운동으로 대법원에서도 사법개혁추진위원회를 신설해 국민배심원제도가 신설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도 사법제도개혁위원회를 신설해 비리 판, 검사를 처벌할 수 있는고위공직자특별수사청이 신설되도록 본 단체와 함께 노력을 했으나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가 2016. 5. 경 홍만표변호사 비리사건을 계기로 제20대 국회가 다시금 공수처 법에 대한 입법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3. 본 단체가 법 집행자를 바로 세우는 운동을 해온 이유는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고, 법조인이 건실해야 나라가 건실해질 수가 있으며,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게 될 때 이 나라가 바로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법이 썩으면 모든 것이 부패하기 마련이며,법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근간으로서 이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법 집행자들에 대한 감시, 감독이 있어야 사법부가 표방하는 자유·평등·평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법 집행자들에 대한 감시 및 고발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4. 그러한 노력의 결실의 하나로 본 공구련은 1999. 1. 경부터 전두환, 노태우, 김현철에 대한 부정축재금 환수운동을 전개해 왔었으나 장기간 부정축재금환수에 따른 특별법도 제정되지 못하고 있다가 본 단체들은2013. 6. 24. 경 청와대에 적극적으로 호소한 결과 박근혜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지로 전두환특별법이 통과된바 있습니다.

 

5. 본 단체들은 법질서를 바로세우기 위해 시민과 대학생자원봉사자들을 통한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하였는가 하면, 사이버 암행감시단을 통해 공직자비리에 대한 접수 및 감시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 스스로 시민운동을 통한 권리회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6. 본 단체의 창립자인 공구련 상임대표이자 사법연대 집행위원장 조남숙의 부군 이장우선생(이하 원고라고 합니다)은 연세대학교로부터 부당한 인사발령을 받게 되자, 이에 소를 제기해 소송 중에 있었으며,, 근무하다 다친 사고마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주지 않고 있어 이에 본 단체들은 1998. 6. 26. 공구련 창립 일부터 현재까지 연세대학교 바로세우기운동과 원고의 명예회복 운동을 전개 해오고 있었습니다.

 

7. 원고는 연세대학교 농업개발원 낙농학과와 원예학과를 (2개학과) 모두 수석으로 졸업한 후, 농업개발원 원예학 실습지도 강사 및 행정직원으로 1977. 3. 15. 경 채용되어 27년 동안 장기간 봉직한 교직원이었으며, 1997. 9. 16. 경 근무하다 사고를 당해 정신적, 육체적 장애자가 되어 장기간 정신과병원에 입원생활을 하고 있는 관계로 연세대학의 설립취지를 존중해 원만히 시정이 되길 1998. 7. 경부터 수없이 촉구한바 있으나, 연세대학은 이를 받아들이지 아니한 결과 원고는 장기간 법적투쟁만 하다가 마침내 더 이상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2015. 2. 2.별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8.그러나 1993. 9.경 경실련에서 연세대학에 발송한 의견서에 보면,

 

2. 이장우씨는 농업개발원 소속직원으로서 12년간 학교(농업개발원)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근무해 왔습니다.

3. 연세대는 이장우씨에 대한 직급 및 호봉수 부여는 형평성을 잃은 처사로 판단됩니다.

4. 이장우씨의 직급 호봉수는 적절한 수준으로 그동안의 정신적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보상되어야 합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유수한 사학재단 연세대학에서 이러한 인사상의 문제점이 시정되지 않는다면 이는 불공정의 정도를 떠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인도적인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라는
경실련의견서가 있었으며, 또한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에서도 1997. 3. 기독교 윤리를 존중해 원고의 직위를 회복시켜야 된다라는 취지 의견서를 연세대학에 발송했으나, 연세대학은 이를 시정하지 아니하고 소송만 고집한 결과 28년 동안의 소송으로 인해 원고와 유가족들의 인권은 무참히 유린당하는 피해를 입게 되었으며 결국 연세대학은 제자를 상대로 소송사기로 승소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사법연대
김원목기념봉생병원 신경외과 이상훈원장님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9. 첨부한 성명서와 같이 피고 연세대학은 원고가 부당한 인사발령에 대해 소송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사학연금공단에서 보상해주는 요양급여마저 혜택을 보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원고가
1997. 9. 16. 근무 중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다친 뇌출혈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피고 세브란스병원은 정신과에 입원을 시킨 후, 기왕증에 의한 뇌출혈이 된 것처럼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후 피고학교는 원고의 직무요양신청을 1998. 3. 15. 경 부당하게 반려한 결과 현재까지 소송만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0. 원고는 2001. 3. 경 피고 연세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하게 되었으나, 1심에서 증거입증을 하지 못해 패소하자, 항소심에서는 중앙대병원 민병국의사 에게 사고당시 진단방사선과진료기록에 대해 감정을 의뢰했으나 중앙대병원이 허위 감정과 담당 재판장이던 최은수는 근무 중 사고는 무조건 업무상재해라는 판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증인신문조서에 없는 말을 만들어 원고가 술 먹고 넘어져 다친 사고라고 판결문을 조작해 2005. 2. 1. 패소판결을 한 결과 지금까지 업무상재해로 인한 피해 배상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첨부한 이장우선생 사건에 대한 성명서 참조).

 

그러나 2005. 4. 24. 한겨레 보도기사에 보면서울행정법원 행정3부 재판장 김창석은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 뒤 오수처리 시설 정화조 안쪽의 전기시설물을 점검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사한 아파트 관리사직원 노 아무개씨의 유족이업무상재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유족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했다.”라는 판례가 있음에도 사고가 발생한날추석날이었던 관계로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술(소주 반병)과 떡을 먹었다고 한 원고의 진술을 가지고 연세대학은 근무 중 술을 먹고 넘어진 사고라고 하면서 업무상재해로 인정하지 않았으나, 원고의 근무지는 안전시설이 미비한 체크포인트에서 내려오다 다진 사고였음으로 이러한 판례를 참고해보아도 최은수 전 재판장은 부당하게 판결을 한 것입니다.

 

11. 원고의 미망인 조남숙은 도리없이 사법개혁도 하고 피고 연세대학이 소송사기로 승소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피고 연세대학과 증인신문조서에도 없는 말을 만들어 부당하게 기각한 서울고법 최은수 전 부장판사를 상대로 귀 서부지법에 소를 제기한 결과 [ 2013가합 33492 손해배상() ], 원고는 1997. 9. 16. 중앙도서관 체크포인트에서 내려오다 넘어진 사고라는 박용신경외과의원 박용 원장으로부터 2014. 7. 경 증언을 듣게 되었으며, 또한 사고 당시 세브란스병원에서 1997. 9. 23. 작성한 진단방사선 진료기록 및 CT감정을 한 결과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정용구의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외과 윤상원의사, 박용신경외과의원 모두 급성경막하혈종, 뇌좌상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증인
박용신경외과 원장의 증인신문조서와 판독서에도 보면,

 

협의진료소견서 맨 하단에 ‘ 1. R/O subdural hematoma, Rt.

frontal lobe' 라고 기재된 것은 우측 전두엽의 뇌경막하 혈종감별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DDx. parenchymal contusion' 이라고 기재된 것은 감별 결과 타박상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2 subdural fluid collection, Lt. frontal and temporal area” 라고 기재된 것은 좌측의 전두부와 측두부에 뇌경막하 출혈이 약간 고여 있다고 판독한 것입니다.

 

그리고 좌측에는 원래 출혈이 없었으나 사람의 머리는 둥근 원형이기에 반대쪽에 타박상이 생겨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우측 전두부의 타박상에 대한 합병증으로 반대쪽에서도 약간의 출혈소견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라는 증언에 의해 외상의 사고에 의한 뇌출혈이 이라고 합니다. 미망인 조남숙은 최근에 사고당시 촬영했던 CT영상을 감정하여 본바, 교통사고 피해자들과 같은 뇌출혈 흔적이 동일하다는 대한영상감정원으로부터 감정서도 받았습니다. 이러한 증거들에 의해 이장우는 체크포인트 계단에서 내려오다 발이 미끄러지면서 굴러 떨어져 머리에 타박상으로 인한 뇌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증제 2호증의 3박용신경외과 의사 판독서, 대한영상분석감정원 감정서 참조).

 

12. 더더욱 피고 연세대학은 세브란스병원 수간호사 강지현이 작성한 응급진료기록 을제18호증을 가지고, 정신과 민성길의사가 작성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장우는 당시 알콜중독으로 술 취해 넘어졌다는 취지로 주장한 결과 200324743호 사건과 200869512 사건도 승소했으나, 미망인 조남숙은 최근에서야 정신과 민성길의사로부터 고 이장우에 대한 응급진료기록은 작성하지 아니했다는 사실확인서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첨부 증제1호증 정신과민성길의사가 작성한 사실확인서,을제18호증 응급진료기록 참조 ).

 

12. 연세대학교 농업개발원 동문회에서 2011. 11. 29. 자 발송한 청원서에 보면 연세대학교 농업개발원은 고 배민수 목사님은 농촌운동가이자, 숭실대학교 재단이사장까지 역임했음에도 연세대학교 부설 농업개발원을 보고 당시 6만평(당시 6천억원)의 일산삼애실업전수학교를 기증했으나, 연세재단은 고인의 유지대로 성실하게 운영하지는 않고, 일산 삼애 과수원예실습농장, 채소원예실습농장, 낙농실습농장 등을 체육시설로 바꾸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의 건강을 보조하던 연세우유야말로 농업개발원의 재정을 탄탄하게 받쳐주던 수익사업으로서 현재까지 연세대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으나, 연세우유의 소유권을 농업개발원에서 연세재단으로 이전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농업개발원의 학생, 교직원, 교수들이 심하게 반발하자 이익금은 농업개발원을 위해 쓰겠다고 1980. 9.경 연세재단이 약속했지만 농업개발원에는 한 푼도 지원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18년 동안 장기집권 한 방우영 이사장이 기독교재단에서 파송한 이사들마저 부당하게 정관을 변경해 사회이사들로 충원을 하는 사건이 2011. 10. 27. 발생했으며, 이에 기독교재단 측에서는 연세재단의 설립정신을 훼손한 행위이며, 조선일보사가 연세재단을 사유화하기 위한 목적이라면서 연세재단을 상대로 정관변경무효 소송을 해보았지만 부당하게 기독교재단이 패소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고의 미망인은 사법개혁운동은 물론 연세대학교를 바로세우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이유로 근무하다 다친 사고마저 부당하게 거부한 결과 이장우선생은 10년 이상 정신과병동에 갇혀 살다가 2015. 2. 2.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13. 연세대학교 부설 농업개발원 설립 목적과 이념은본원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낙농 및 목장경영학의 이론과 실무를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 교수하여 이에 대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표현을 바꾸고 있으나 설립 당시 목적은 유지하면서 낙농 및 목장 경영학이라는 구체적 교육부문을 적시하고 있다.” 라고 주창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농업교육은 4년제와 대학원 교육도 요구되지만 설립당시 4년제 농학대학을 나온 사람이 졸업 후 농촌으로 들어가서 일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실직자도 많고 실패했다는 분석에 따라 단기 훈련과정으로 농업개발원의 설립이 이루어졌다. 이와 같이 기독교정신으로 실체 농촌이나 농장에서 일하는 역군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 근본 목적이요 이념이었다.”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농업개발원 25년사 교학부총장 김찬국 개원사, 농업개발원 설립, 목적과 이념 참조).

 

그럼에도 연세대학은 농업개발원 낙농학과와 원예학을 각각 수석으로 졸업하고 12년 동안 실습전임지도 강사 겸 사무직급으로 근무했던 원고에게 농업개발원이 초급대 학력을 인정받은 농개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1989. 3. 15. 용원직(경비직) 8호봉으로 인사발령을 한 것은 연세대학이 설립한 농업개발원 설립취지마저 위반한 것입니다.

 

또한 연세대학은 농업개발원 원장이 연세대학의 총장 허락 없이 직인을 사용할 수도, 발령해서도 아니 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장 28년 동안 강영희 원장은 원고 이장우에게 사기를 진작 시킬 목적으로 강영희 원장이 마음대로 일산 삼애농장 부사무장으로 임명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연세대학이 사기변론을 하여 승소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을 2012. 7.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 연세대학교 직인규정 >

1) 직인은 소정의 결제과정이 통제가 끝난 문서에 한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2) 직인관수 책임자는 별표 1의 직인 사용대장에 날인할 문서의 관계사항을 기입하여야 한다. 다만, 문서 발송대장 및 제 증명서 발급대장에 기록한 것은 이에 갈음할 수 있다.

 

 

또한 원고가 1998. 2. 20. 경 강제조정을 받은 결정문과 원고가 제출한 소장 및 대법원 판례를 본다면,

 

임명장에 확인을 구하는 것은 일종의 법인체 문서이므로 법률행위로써 해석은 당사자가 표시 항에 부여한 객관적 의미를 명백하게 하는 것으로써 즉 ( 삼애농장 부사무장에 명함) 당사자 간 표시한 문헌에 의하여 그 객관적 의미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문헌의 내용과 법률행위 이루어진 동기 및 경위 당사자 간 그 법률행위에 의하여 달성하려고 하는 목적과 진정한 의사거래의 관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사회정의와 형평이념에 맞도록 논리와 경험의 법칙 그리고 사회일반의 상식과 거래의 통념에 따라 합리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대법원 판례 1994. 4. 29. 3부 판결 941142를 볼 적에, 원고는 피고 강영희가 평범한 사무직급에서 부사무장으로 승진 시키는 것이라 해서 피고들이 원하는 목적달성에 임하고자 휴가, 휴일도 없이 13역의 업무를 충실히 하였으므로 본권 청구는 위 내용과 같이 그 의미가 있으므로 원고는 피고 학교의 사무직원임이 분명합니다.

 

라고 기재된바 대로 부사무장 임명장은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문서인데도 불구하고 연세대학이 허위 변론을 하여 승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원고는 연세대학교의 소송사기로 그것도 스승과 상관들이, 모교마저 제자를 배신한 결과 상속받은 일산에 있던 농장(20억원)도 다 날리고, 원고의 사회적 직위마저 박탈당해, 10년 동안 정신과병원에 감금된 생활만하다 작고하고 말았습니다.

 

쇼트랙 선수생활을 하던 아들은 대학도 가지 못하고 점원생활을 하면서 아버지 병원비용과 소송비용을 24년 동안 조달해 주었으나 더 이상 살아갈 의욕도 희망도 없다보니 우울증과 공황증으로 시달리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환경으로 부모님들을 구조해보고자 다니던 대학도 포기하고 국제결혼을 한 딸아이는 12년 만에 한국에 왔지만, 아빠의 억울함은 회복되지 않았고 엄마는 월세방도 없이 차가운 사무실에서 살면서,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돈을 차용해 간신히 생활하면서 소송을 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한탄하다 못해 우울증과 자폐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가, 결국은 단 한 번도 아빠와 함께 웃어보지도 못하고 아빠의 억울한 죽음만 목격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14. 유족들은 28년 동안 장기간 소송으로 더 이상 생활능력이 없는 관계로 근무하다 다친 업무상재해 사건만이라도 원만한 조정으로 마무리되길 호소해 보았으나 피고 연세대학은 조정을 거부하였으며, 이에 할 수 없이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진정한 결과 장장 4년 만에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귀 의사협회와 귀 중재원에 진료기록 감정과 세브란스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들에 대해 사실조회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5. 존경하는 정의화원장님께서는 박정희 정권 때 의문사 했던 장준하 선생님 사건에서도 사실대로 타살이라고 진단을 하였듯이, 이장우선생 사건에서도 사실대로 추락사고로 인해외상의 뇌출혈이 있었다라는 원장님의 감정결과로 진리와 자유를 스스로 져버린 연세대학을 바로세우고, 사법개혁을 할 이슈가 되도록 하기 위해 원장님께 사고 당시 CT필름에 대한 영상감정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본 단체들은 남편의 명예회복을 위해 장장 28년 동안 투쟁한 미망인 조남숙의 열정을 살피셔서 감정을 허락해 주시길 청원 드리고 자 다음과 같이 면담을 신청하게 되었는바, 부디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에세 임원진들이 활동  

 


















 

- 아          래 -

 

1차 면담 일시 : 2018. 3. 15. 오후 2

장소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박국수 원장 직무실

면담자 : 박국수 원장

 

2차 면담 일시 : 2018. 3. 19. 오후 3

장소 : 부산 봉생병원 원장 직무실

면담자 : 정의화 원장

 

면담신청자 : 사법정의국민연대 고문 김윤호

공동대표 송태경

공동대표 김원열

민통선평화교회 이적목사

적폐청산주권자행동연대 공동대표 허인회

한겨레주주모임 대표 김태갑

이장우선생 미망인 조남숙

인터넷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첨부자료

증제1호증..........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민성길의사가 작성한 사실확인서

을제18호증 응급진료기록, 효자병원에 갔다 온 현장사진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공동대표 조기형, 김태갑

사법정의국민연대

공동대표 송태경, 김원열, 한만희

 


 























▲     ©사법연대
         
▲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4/08 [12:56]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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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판사님 덕에 의사협회에서 연세의료원 허위 진단서 20년만에 감정합니다.
4년만에 한국의사협회에 감정이 채택 됐습니다(절반의 성공)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자격 없어… 대법 “편입학 과정에 하자” 파기 환송
연세대가 이대병원, 중대병원, 서울대병원 허위감정으로 승소하는 법
죽은 ‘장자연’.... 살아있는 ‘조선일보’ 잡을까?
정의화 전 국회의장님의 김원목기념봉생병원에서 외상에 의한 뇌출혈 진단서 받았습니다.(오늘도 성공)
국가인권위원회는 연세재단의 부정한 사업계획에 희생당한 고 이장우선생, 명예회복 촉구!!
고 이장우선생을 사망하게 한 한국법학원 원장 김용담 사퇴 시키는데 성공!!
연세재단은 소송사기로 '고 이장우선생' 사망하게 한죄, 유족에게 사죄하라!
서울고법 민사22부는 의사 증인 심리후 판결하여.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라
스승과 상관들의 집단폭행으로 사망한 고 이장우선생님의 한
연세대 재단이사장 방우영과 세종법무법인 대표 김용담은 사퇴하라!
125주년 맞은 연세대, “기독교 선교의 축복”(친일언론 사주에게 방 뺏긴 연세대가 그래도 축복인가?)
신임 연세재단 이사장 김석수(전 대법관) 자신 사퇴 촉구 대회 동영상
세월호 가족들과 억울하게 작고한 남편에게 드리는 추모곡/판사 피해 사례집으로 정의언덕을..
연세대학교는 사고 당시 영상감정서에 의해 유족들을 즉시 구조하라!
연세대학교 133살 제중원, '연세대 정초석' 되다
대한의사협회는 공정한 진료기록 감정으로 고 이장우선생 명예를 회복시켜 주십시요
공소권 없음으로 재심하는 법/ 재심으로 소송사기꾼 잡는 법
사법개혁 하는 법& 4년만에 진료기록 감정이 채택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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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종이 하나면 지문이 위조가 된다. / 사법정의국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