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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제작사는 아마르떼화장품 회사에 머리숙여 사죄하라!(성명서)
태양의 후예 제작사는 아마르떼화장품 회사에 머리숙여 사죄하라!(성명서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3/29 [09:49]
 
 













                       성 명 서

사건 2018형제 10109 사기

고소인 : () 아마르떼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강성원, 오미옥

 

피고소인 : 1. ) 알지글로벌 대표이사 이기진

2. ) 콘텐츠를 판다 대표이사 유제천

3. ) 넥스트엔터테인트먼트월드 대표이사 김우택

4. ) 넥스트엔터테인트먼트월드 과장 김재민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다. 법이 건실해야 나라가 건실해질 수 있고,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게 될 때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따라서 법이 썩으면 모든 것이 부패하기 마련이며, 법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근간으로 이를 바로 세우기 위해 법 집행자들에 대한 감시, 감독만이 사법부가 표방하는 자유, 평등, 평화를 이루게 된다. 따라서 법관의 판결에 사사로움이 개입되면 그 순간 법은 그 존엄성을 상실하고 국민을 고통의 속으로 몰아넣는 악의 신호탄이 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법률 지식이 부족한 국민들의 송사를 대리하는 변호사의 책무는 사건 수임자가 부족한 법률 지식으로 인해 부당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변호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사건 수임료에 따라 변론 업무 영역을 넘어서 법조 비리에까지 그 마수를 뻗힌다면 이는 국법질서를 어지럽히고 법원을 사기꾼의 소굴로 만드는 주범이라 아니할 수 없다. 또한, 이들의 로비에 놀아나는 판사, 검사들은 이 나라 국법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마와 다름없는 존재들일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일을 자행하는 변호사는 그 자격증을 박탈하고, 그러한 행위에 놀아나는 판, 검사는 일체 소탕하여 처벌하여야만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본 단체에 접수된 주식회사 아마르떼 화장품 대표오미옥은 1994년부터 유황을 이용한 딥 클리너 제품 연구 및 개발과 1996년 딥 크린싱 후 피부관리 특수 화장품의 연구 개발, 1997년 필링을 이용한 피부개선 임상 실시, 2001년 피부숍 시장에 유황 필링 홍보를 시작으로 마침내 그해 11월 아마르떼 화장품 회사를 창업했다. 오 대표는 유황의 독성과 냄새를 없애는 대신 피부에 우수한 성분만을 살려 기능성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10여년 간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세계최초로 유황의 우수한 성분만을 살린 기능성화장품 ‘Sulfur Plus’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     ©사법연대

 











Sulfur Plus는 유황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의 뛰어난 해독 작용이 피부에 쌓인 유해물질을 해독시켜 줄 뿐 아니라 피부재생과 미백, 진정 등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Sulfur Plus의 특성은 다른 회사가 갖지 않은 산소의 리포좀화 기술이라는 점인데 이는 산소의 독성을 없애고 강력한 보습기능을 갖게 해 준다.


Sulfur Plus는 피부의 상태를 전문점에서 관리를 받지 않고도 가정에서 직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써 그 동안 피부과나 피부 관리실에서 필링으로 인한 부작용을 완전 해소시킨 신개념 제품이다.

 

이러한 거듭된 성장으로 고소인은 2016. 9.경 알지비글로벌의 대표이사 이기진으로부터 KBS 드라마 태양의후예 출연한 배우들의 이미지 컷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금67천만원의 돈을 알지비글로벌과 콘텐츠판다에 주고 계약을 하였고, 그 후 주)렉스트엔터테인트먼트 사무실에서 태양의후예 체험 전 사업과 MD상품 판매에 대해서 렉스트엔터테인트먼트의 피고소인 김재민팀장과 콘텐츠판다의 김태원 팀장과 알지비글로벌의 정지원 대표를 만나 협의를 하였다.

 

이에 고소인은 2016. 10. 19. SPC “주식회사 태양의 후예체험전을 설립하였고, 2017. 4. 4. 사건 외 주식회사 앤드퓨처스트리트 부산과 영상체험전을 위하여 공급&입점계약까지 체결하였다.

 

그런데 피고소인들과 사업집행을 위해 미팅을 할 때마다 차일피일 사업집행을 미뤄왔고, 고소인은 영상 체험전을 위한 장소를 계약할 때에도 부산이 형편이 여의치 않아 장소변경을 요구하였으나 피고소인들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피고소인들은 이미지 컷 사용에 대한 승인을 하여 주지 아니하였다.

 

알고 보니 사실은 콘텐츠판다태양의후예드라마 이미지 컷과 관련한 배우들의 초상권에 관한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았고, 위 드라마 이미지 컷과 관련한 배우들의 초상권은 이미 다른 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고소인에게 초상권 사용권한을 줄 수도 없는 상태였다.

 

도리어 고소인은 주식회사 레즈락으로부터 저작권법위반으로 고소를 당하기도 하였다. 피고소인들은 고소인에게 위와 같이 마치 위 드라마 이미지 컷과 관련한 배우들의 초상권 사용권한을 줄 수 있다고 거짓말하고 이에 속은 고소인으로부터 주식회사 알지비글로벌 명의의 계좌로 2016. 9. 1. 18천만 원, 2016. 9. 30. 2억 원, 2016. 10. 4. 2억 원, 2016. 10. 6. 9천만 원 합계 67천만 원을 지급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따라서 피고소인 이기진은 주식회사 알지비글로벌의 대표이사이며, 피고소인 김태원은 주식회사 콘텐츠판다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팀장인 자이고, 피고소인 김재민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팀장이며,

 

피고소인 유제춘은 주식회사 콘텐츠판다의 대표이사이자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사내이사이며, 피고소인 김우택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대표이사이다. 따라서 콘텐츠판다는 태양의 후예 드라마 이미지 컷과 관련한 배우들의 초상권에 관한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았고, 위 드라마 이미지 컷과 관련한 배우들의 초상권은 이미 다른 회사(주식회사 레즈락 등)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피고소인 이기진, 김태원, 김재민은 위와 같이 고소인을 기망하여 고소인 회사와의 구체적인 계약체결 및 미팅을 한 자이고, 피고소인 유제춘, 김우택은 각 콘텐츠판다와 뉴의 대표자로서 피고소인 이기진, 김태원, 김재민의 위 기망행위에 대하여 승인하거나 적어도 묵인하였다고 할 것이므로 피고소인들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 죄책을 진다고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친 콘텐츠판다는 갑자기 전화도 잘 받지 않았고 계속 회피를 했다. 이에 고소인은 모든 것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으며, 그로인해 영업을 위해 만들어 놓은 샘플 20억의 손실과 그동안의 영업비와 중국 거래처로부터 태양의후예 이미지와 관계없이 기존의 화장품으로 130억의 발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처에서는 태양의후예 이미지를 사용하라는 고소인의 말을 믿고 영업 진행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을 시키자 이미 화장품으로 계약된 180억의 주문이 취소가 된 관계로 실질적으로 200억의 손해를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경찰서 정재식 수사관은 피고소인들과 대질신문도 없이 부당하게 무혐의 송치를 하였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피고소인들은 전 검찰총장이었던 채동욱 변호사를 선임했기 때문에 아무리 고소해도 소용이 없다면서 노골적으로 자랑을 하고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에 본 단체들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다 음 -

 

1.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방봉혁 검사는 연예인 이름 팔아 사기 친 피고소인들 봐주지 말고, 공정하게 수사하여 즉시 구속하라.

 

2.경찰청장은 부당하게 무혐의처분한 정재식수사관을 즉시 파면하라!

 

3. 피고소인들은 즉시 태양의 후예 제작사 답게 고소인들에게 사죄하고, 피해를 배상하라!

 

2018. 3. 26.

사법정의국민연대,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적폐청산행동연대

민족정기구현회, 관청피해자모임


 


 

 

 

 


 
기사입력: 2018/03/29 [09:49]  최종편집: ⓒ yeslaw.org
 
콜땡 18/05/04 [08:50] 수정 삭제  
  나쁜사람들 ㅡ.ㅡ 꼭 이겨서 억울함을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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