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로운재단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적폐청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체험전 설립 계약 체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체험전 설립 계약 체결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3/23 [12:53]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 체험전 설립을 위한 계약이 체결되었다.


(주)아마르떼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송혜교, 송중기, 진구, 김지원 등의 초상권 이미지를 사용한 마스크 팩 및 화장품 등 MD 상품을 제작 및 판매를 위해 태양의 후예 드라마 소유 회사인 (주)컨텐츠판다와 (주)알지비글로벌과의 계약에 지급되는 라이선스 비용과 (주)알지비글로벌에 컨설팅 비용을 모두 지불하고 계약을 성사시켜 마스크 팩 등 MD 상품의 생산 준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 (주)아마르떼인터내셔널과 (주)알지비글로벌은 드라마 태양의후예 체험전 공동사업을 위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어 (주)알지비글로벌은 태양의 후예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인 ㈜컨텐츠판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관계사의 오미옥 대표는 “태양의후예 체험전이 오픈 되는대로 국내외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극대화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사법연대
 
















아마르떼amarte 비비크림SPF36/힐러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세계에서 가장
좋은 BB크림!" 이라 극찬한 명품비비크림/비비크림추천

 
2018. 2. 21. 18:59
URL 복사
안녕하세요~ 미소미인 인사드립니다^^
설명절 쇠고 나니
2월도 1주일정도밖에  안남았네요.

저는 마침 비비크림 떨어졌는데..
힐러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세계에서 최고 좋은 비비크림!" 라고 극찬한
비비크림이 있다고 해서..

아마르떼 내츄럴 피니쉬 BB 크림이라고  저도 구입해 봤어요~

사실 확신이 있을때까지
포스팅 올릴 생각은 아녔는데요~
지금 구입한지 2주 넘게 써보고
올린답니다^^

 


 
기사입력: 2018/03/23 [12:53]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사법정의국민연대 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보도자료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허위로 작성된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기록 한 장을 뒤 집는데 18년 투쟁 / 사법연대
고 이장우가 사망하게 된 이유 (성공의 언덕에 깃발을 꼽는 법) / 사법연대
“피의자가 수사시 인권보호 받는 방법” / 사법정의국민연대
주)아마르떼 화장품 대표 오미옥이 성공하는 법 / 사법연대
부고가 오보, 방우영은 ‘밤의 대통령’이 아니다 / 사법연대
서울대학 병원 박규주교수에게 양심 선언 촉구! / 사법정의국민연대
공소권 없음으로 재심하는 법(소송사기로 승소한 연세재단 잡는 법) / 사법연대
태양의 후예 제작사는 아마르떼화장품 회사에 머리숙여 사죄하라!(성명서) / 사법연대
판사 피해 사례집 발간을 위해 편집위원 모셨습니다. / 사법연대
석궁과 wild justice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