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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허위 진단서로 사망한 고 이장우선생 진료기록 감정 4년만에 채택했습니다(오늘도 성공).
근무 중 사고로 사망한 고이장우 선생 진료기록 감정 4년만에 채택했습니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1/25 [12:26]



 서울서부지법 민사 7단독은 근무중 사고도 피고 세브란스병원 허위 진단서 및 중앙대병원의 허위 감정으로 근로자가 사망하게 사건에 대해 진료기록 감정을 채택하여 사법부 신뢰를 회복하는데 노력하라!

 

사건 2016가단 241167 손해배상(기) 
원고 조남숙
피고 : 1.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병원


1. 고 이장우는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근무하던 중 계단에서 넘어지는 추락 사고로 급성뇌출혈이 되어 1997. 9. 16.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 하였으나, 연세대는 원고가 부당한 인사발령에 대해 소송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브란스병원 의사들을 교사해 허위로 진단서를 발급하게 하므로서 연세대는 사학연금공단에서 지급해주는 요양급여조차 받지 못하게 방해 했다,

결국 원고는 뇌출혈 사고 휴유증으로 장장
17년 동안 정신과병원에 입원 생활 및 장기간 이어는 소송으로 끝내는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2015. 2. 3. 작고하게 되었다.

 

2. 원고는 연세대학이 근무중 사고조차 업무상재해로 승인해주지 아니하여 소송을 한 결과 이화여대 목동병원 의사들의 허위감정으로 2003. 3. 7. 기각당해, 항소를 하였으나, 최은수 재판장은 증인신문조서도 없는 말을 위조해 엉터리 판결하고, 중앙대 민병국의사의 허위 감정으로 2005. 2. 1. 패소했다.

 

3. 원고는 남편의 억울함을 회복시켜 보려고 전직판사 최은수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결과 2014. 7. 4.경 서울서부지방법원 2013가합 33492 손해배상()사건의 제7차 변론기일에 박용의사는 이장우가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체크포인트에서 내려오다 굴러 떨어져서 발생된 대뇌 경막하출혈 및 그 이후 발생된 모든 관련 후유증이 업무상 재해다라고 양심선언(증언)을 하였다.

 

또한 사고 당시 세브란스병원에서 1997. 9. 23. 작성한 진단방사선 진료기록 및 CT감정을 한 결과 고려대 안암병원과 인제대학교서울백병원, 박용신경외과의원 모두급성경막하혈종, 뇌좌상이라는 진단을 했는바, 세브란스병원 의사들이 허위 진단서를 작성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신경외과 전문의사 박용원장님의 증언이나 진술에 의하면, 망 이장우는 “1
997
916일 촬영된 이장우 선생의 뇌 CT 사진을 보면 좌측 전두엽부위의 뚜렷한 음영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CT 사진으로 우측의 고음영으로 밝게 보이는 부분과 좌측의 저음영으로 보이는 부분이 대조되어 보임을 알 수 있고 이것은 뇌피질을 둘러싼 경막하 출혈이라고 한다.

 














더더욱 CT필름에서 오른쪽 앞(전두부)에 흰색의 미세한 구름모양의 음영은 출혈을 의미하며(음영증가) 신경외과 전문의사면 누구나 판독이 가능한 음영이라고 하며, 통상적인 충격으로는 이 정도의 출혈이나 상흔은 일어나지 않으며, 최소한 1m 이상 이에서 높은데서 떨어졌을 때 생길 수 있다고 박용의사의 증언이 있었다.

 

4. 그러나 중앙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의사 민병국은 박용원장 증언과 달리 고 이장우의 진료기록 상 외상성과 자발성을 구분하기 어렸다고 허위 감정을 하므로 인해 원고가 2005. 2. 1. 패소하였다.

 

1997. 9. 23. 판독결과

1. 경막하혈종의증 우측 전두부, 피질부 좌상과 감별진단 필요함.

2. 경막하 fluid collection 좌측 전두, 측두부로 되어 있으며, 10. 9. 뇌경색 의증 우측 전두부로 판독되어 있어 일반적인 경우 외상에 의한 빈도가 높으나 피 감정인의 경우 판독 결과로는 외상성과 자발성을 구분하기 어려움.

 

 

그러나 박용신경외과 원장의 증인신문조서에 보면,

 

협의진료소견서 맨 하단에 ‘ 1. R/O subdural hematoma, Rt. frontal lobe' 라고 기재된 것은 우측 전두엽의 뇌경막하 혈종을 감별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DDx. parenchymal contusion' 이라고 기재된 것은 감별 결과 타박상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2 subdural fluid collection, Lt. frontal and temporal area” 라고 기재된 것은 좌측의 전두부와 측두부에 뇌경막하 출혈이 약간 고여 있다고 판독한 것입니다.

 

라는 증언에 의해 위 외력에 의한 타박상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연세대학이 민병국의사에게 허위 감정하도록 교사한 결과 민병국의사는 위와 같이 허위감정을 한 것이다.

 

5.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손철호의사의 감정서에 보면,

 

0 1997. 9. 16. CT영상

양쪽 전두영역 경막하 부위에 소랑의 급성혈종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음영도 함께 석여 있는 모양입니다.

 

0 1997. 9. 23. CT영상

좌측 전두엽영역 경막하주위로 만성경막하혈종 양상의 저음영 병변이 증가되어있고, 우측 경막하 부위에는 급성 및 아급성 시기의 경막하 혈종 양상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측 전두엽 (곧은 이랑)을 따라 저음영의 병변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것은 부종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필름영상 하에서 두개골의 골절은 확인 할 수가 없습니다.

 

결론 : 종합적으로 이 부위의 경막하 혈종의 원인으로 외상이 많은 경우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확실한 외상과 과거력이 있다면 외상으로 인한 출혈의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라고 감정하자 연세대는 서울대병원 필름감정은 말 그대로 확실한 외상의 과거력이 있을 때 그렇다는 것일 뿐, 소외 이장우의 외상이 있음을 반증하는 증거는 아닙니다. 오히려 뇌출혈의 원인은 외상 외에도 고혈압과 관련된 경우가 흔하며 동정맥기형, 혈관염, 종양 등에 의해서도 발상할 수 있습니다. ” 라고 거짓 변론하여 2010. 9. 경 원고가 패소를 하게 되었으나, 그러나 서울대병원 손철호의사가 사실대로 외력에 의한 뇌출혈이 맞다고 했다면 원고는 승소할 수밖에 없었다.


더더욱 박용의사는 CT 필름에서 오른쪽 앞(전두부)에 흰색의 미세한 구름모양의 음영은 출혈을 의미하며(음영증가) 신경외과 전문의사면 누구나 판독이 가능한 음영이며, 통상적인 충격으로는 이 정도의 출혈이나 상흔은 일어나지 않으며, 최소한 1m 이상 이에서 높은데서 떨어졌을 때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박용원장의 증인신문조서 11쪽에 보면,

: 원고 이장우의 사고는 기존의 질병으로 인한 기왕증이나 고혈압에 의한 뇌 출혈은 아니지요.

 

. 절대 아닙니다. 고혈압으로 터지는 것은 보통 풍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출혈부위가 손발이 나오는 뇌의 깊은 곳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이마 쪽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고 이장우의 사고를 고혈압이나 기왕증에 기인한 것이라는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박용증인신문조서 제11쪽 제27. 참조).

라고 증언한바와 같이 망 이장우는 고협압이나 기왕증에 의한 발병이 아닌 것이다.

 

6.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에서 제출한 진료기록에 대한 사실조회에 회신에 의하면,

자발성 뇌출혈의 경우 기제 핵이나 시상 또는 뇌간 같은 뇌 심부에서 발생하여 뇌혈관 기행에서 기인한 뇌출혈의 경우에 동반된 뇌혈관 이상이 발견되어야 하나, 망 이장우 환자의 경우는 그러한 소견을 보이지 않으며, 또한 MRI 소견에서도 뇌출혈로 인한 뇌위축 소견 이외에는 기왕력을 의심할 수 있는 어떠한 병변도 관찰되지 않고 있다.”

라고 신경외과 윤상원 교수로부터 회신을 받은바 있으며,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외과 윤상원 교수가 2014. 4. 4. 작성한 소견서에 보면,

상기환자의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의 진료기록 및 제출된 영상 소견을 종합하여 볼 때 97916일 두부 CT 검사에서는 좌측 전두염의 경막하출혈의 소견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외성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97923일 두부외상에서는 이전의 경막하출혈과 함께 전두엽 하부에 놔좌상으로 인한 부종의 소견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109일 시행한 brain CT 소견상 우측 전두엽 기제 부위에 뇌좌상으로 인한 음영의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9824일 시행한 두부MRI 촬영에서도 같은 부위에 뇌손상 후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는 뇌 위축의 소견을 확인되고 있습니다.”

.............................

라는 소견서와 같이 사고 당시 필름만 가지고도 충분히 외력에 의한 외상인지 아닌지 알 수 있었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민병국의사의 허위 감정으로 원고가 패소한 것이다.

 

결국 연세대학은 세브란스병원의 허위 진단서를 작성한 사실은 은폐하기 위하여 이화여대목동병원과 중앙대병원, 서울대병원 등 모두가 허위 감정한 하도록 한 것이 분명하다. 이에 본 단체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다                     음 -

 

1. 서울서부지방법원 진료기록 감정과 허위 감정한 피고 민병국의사를 당사자 증인으로 채택하여 , 공정한 재판으로 국민들로 신뢰받는 사법부로 거듭나라.  


2.
중앙대학교 김창수 총장은 의에 죽고, 참에 살자는 중앙대 설립취지에 따라 즉시 허위 감정으로 고 이장우선생을 사망하게 한 죄, 머리숙여 사죄하고 유족들에게 피해를 배상하라 !

 

2. 중앙대학교 병원장 김성덕은 제자를 상대로 소송사기로 승소한 연세대학교 닮아 가지 말고, 즉시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피해를 배상하라!

 

2018. 1. 18.

 

사법정의국민연대, 공권력피해구조연맹,

민족정기구현회, 적폐청산행동연대, 뉴타운재건축비리척결운동본부

 


 

 

 

 


 
기사입력: 2018/01/25 [12:26]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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