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와대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차관만 3명'..2년 만의 남북회담에 중량급 라인업 제안
'장·차관만 3명'..2년 만의 남북회담에 중량급 라인업 제안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1/06 [20:10]
 

'장·차관만 3명'..2년 만의 남북회담에 중량급 라인업 제안

입력 2018.01.06. 18:42
정부가 9일 열리는 남북 고위급회담의 우리측 대표단을 장·차관만 3명이 포함되는 중량급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통일부가 6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통보한 우리측 대표단 명단은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 5명이다.

통일 장·차관 사상 첫 '동반회담' 나설 수도..北 수용여부 관심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에 집중 의지 드러나
<:SECTION dmcf-sid="oNmzubeClp">

정부, 조명균 장관 수석대표로하는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 제안 (서울=연합뉴스) = 정부는 9일 열리는 남북 고위급회담에 조명균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5명의 명단을 6일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명균 장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2018.1.6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끝)


정부, 조명균 장관 수석대표로하는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 제안 (서울=연합뉴스) = 정부는 9일 열리는 남북 고위급회담에 조명균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 5명의 명단을 6일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명균 장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2018.1.6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정부가 9일 열리는 남북 고위급회담의 우리측 대표단을 장·차관만 3명이 포함되는 중량급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통일부가 6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통보한 우리측 대표단 명단은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 5명이다.

통상 남북 장관급회담의 대표단 구성이 통일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통일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실·국장급이 대표로 포함됐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북한이 수용할지 주목된다.

특히 통일부 장·차관이 함께 회담 대표로 나선 것은 처음이라고 통일부 당국자는 전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자 2년여 만에 열리는 남북회담이 갖는 중요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담의 결과가 향후 남북관계의 향방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대표단의 '급'을 최대한 높였다는 의미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회담의 중요성과 함께 향후 이어질 실무회담에서 보다 책임 있는 당국자가 회담을 이끌기 위해 차관들을 대표단에 포함했다"고 말했다.

이는 북한의 수용을 전제로 이번 고위급회담 뒤 이어질 분야별 실무회담의 수석대표를 차관급으로 하겠다는 것으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된 회담은 노태강 차관이, 남북관계 관련 회담은 천해성 차관이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에선 통일부 장·차관이 함께 회담 대표로 나서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회담은 대표만 중요한 게 아니라 회담을 지원하고 청와대와 교신하는 등의 업무도 중요하다"면서 "통일부 장·차관이 다 회담에 나가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이날 우리 대표단 명단을 받은 뒤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마감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은 7일 대표단 구성에 대해 계속 협의할 예정이다.

북한이 우리의 제안을 수용해 급을 맞춘다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고, 맹경일이나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북한 조선올림픽위원회 인사 등이 회담에 나설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제안한 대표단 면면을 보면 정부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문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도 확인된다.


당초 대표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여겨졌던 국방부나 대한적십자사 등은 빠졌다. 국방부는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군사당국회담 개최 문제를, 적십자사는 이산가족상봉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었다면 포함됐을 수 있다.

이에 대해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고위급회담에서는 남북관계에 있어 큰 틀의 논의만 하고 군사당국회담이나 적십자회담 개최 문제 등은 후속 실무회담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ransil@yna.co.kr


 
기사입력: 2018/01/06 [20:10]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기사 목록
새 국회의장 문희상, 부의장 이주영·주승용..45일만에 국회 공백 해소
박남춘 인천시장 취임식....“시민 모두를 모십니다
울지마 홍민
文대통령, 한·멕시코전 태극전사 응원 "승리에 대한 기대 아주 크다"
박남춘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 구성 방향 공개
자유한국당-더민주, 지방선거 공천 앞두고 시끌시끌& 사법연대도 더민주 시정촉구
靑, TV조선 허가취소 청원에 "언론자유 고려해 엄격절차 거쳐야
유권자 매서운 회초리에 '보수 몰락'.. 지방권력 초유의 쏠림
박원순 캠프, 다같이 박수
백혜련·박경미·유은혜·진선미·이재정, 신나게 '파란머리'(종합)
문화예술계 인사 76명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MB, 박근혜권력과 거래한 사법부...검찰 수사 필요”
폼페이오, "주목하라. 미국과 세계가 안전해질 결과에 대해"
경찰, 김경수 대상 첫 강제수사..드루킹과 관계 규명 주력
노무현 대장님 저도 여러군데 두들겨 맞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지방선거 후보들, 봉하마을 집결
南취재단 원산 도착, 오후7시 풍계리로..내일 폐기행사 가능(종합)
대화 좌초 땐 정치적 부담..북·미 현실적 협상 가능성
북미 정상회담 하루 일정 억류자 3명 석방( 폼페이오를 지지한 이유/오늘도 성공)
법정에 서는 박근혜, 이명박, 전두환까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서울대학 병원 박규주교수에게 양심 선언 촉구! / 사법정의국민연대
사기변론한 박영식 변호사 잡아 주세요 / 사법정의국민연대
전직 판사 출신 박광천변호사가 의뢰인 옥살이 시키는 법 / 사법연대
도망간 황인정 변호사 좀 찿아 주십시요(전직 차장검사가 공탁금 쓰싹이 웬말!) / 사법연대
“피의자가 수사시 인권보호 받는 방법” / 사법정의국민연대
서울중앙 민사 20부는 전직 판사 출신변호사 불법 덜지 말고 변론을 재개하라! / 사법연대
주)아마르떼 화장품 대표 오미옥이 성공하는 법 / 사법연대
피고들 불법 덮어주는 대전지법 곽정한판사를 기피한다(비양심 판사 잡는 법) / 사법연대
급성경막하 혈종의 정의, 증상 및 치료 (고 장우가 사망한 이유) / 사법연대
현직 판사가 억대 뇌물” 대법이 검찰 수사 의뢰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