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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전날 `뿔이 났던` 속사정
노회찬 의원, 전날 `뿔이 났던` 속사정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8/01/03 [16:23]
 

노회찬 의원, 전날 `뿔이 났던` 속사정

이슈팀 김서민  기자  crooner@wowtv.co.kr 

입력 : 2018-01-03 12:47

 
 
노회찬 의원, 화를 참지 못하고 거칠게 표현 ‘눈길’ 
노회찬 의원, 토론회에서 김성태 겨냥 “그러니까 탄핵을 당했지! 이 사람아”
토론에서 김성태 디스한 노회찬 의원 "사실 많이 참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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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전날 jtbc 신년 토론회에서 노회찬 의원이 특유의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기 때문. 

노회찬 의원은 이 때문에 방송 직후 주요 포털 핫이슈 키워드로 등극했으며 누리꾼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노회찬 의원이 방송에서 빛을 발한 순간은 역시나 첫 주제인 외교·안보 분야에서 시작됐다.

한국당 김성태 의원은 “30년 간 보관해야 하는 외교 기밀을 2년 만에 깨버렸다는 건 옳지 않다”고 주장하자 정의당 노회찬 의원은 “건물 유리창 함부로 깨면 안 되죠. 하지만 안에 불이 났고 사람이 있으면 유리창을 깨서라도 사람을 구해야 한다. 외교 비밀이라는 이유로 잘못된 합의를 그대로 안고 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노회찬 의원은 이어 “(앞으로 재협상이 힘들더라도) 함부로 잘못된 합의에 쉽게 응하지 않는 그런 자세를 보여주는 게 우리 세대의 임무”라고 강조했다. 

노회찬 의원의 입담은 ‘화를 참지 못했던’ 상황에서 터져 나왔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비공개 특사 방문을 놓고 김성태 의원의 “원전 수주와 함께 마치 뒷거래가 있는 것처럼 문재인 정권이 뒷조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유시민 작가는 “근거가 뭐냐”고 반문했고, 김성태 의원은 “언론에 다 나온 내용”이라고만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노회찬 의원은 김성태 의원에게 “열심히 좀 뛰어다녀라”라고 꼬집었다.

이에 김성태 의원은 노회찬 원내대표를 향해 “(같은 야당을 공격하는 정의당은) 야당이 맞느냐”라고 불쾌감을 토로했고, 급기야 노회찬 원내대표로부터 “그러니까 탄핵당했지 이 사람아”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또 “4대강은 몇 십억이 들어간 사업인데, 지금 보를 철거하고 물을 다 빼내라는 것이 잘하는 짓이냐”라며 4대강 사업 이야기를 꺼내자 노회찬 대표는 기다렸다는 듯 “그렇다”고 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노회찬 원내대표가 3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전날 토론회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거칠게 표현해서 죄송한데 많이 참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최근 한국당 의혹 제기는 기본적으로 관련자들이 거의 다 전 정권 사람들이기 때문에 알고 싶으면 이명박 전 대통령한테 물어보라는 것이다. 집안 어른 아니냐. 실제 실무를 담당했던 사람들 중에는 한국당 현역 의원도 있다"고 일갈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특히 "그래서 그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누구보다도 더 잘 알 수 있는 일을 괜히 문재인 정부에 떼쓰고, UAE에 조사관 파견하겠다고 해놓고 가지도 않고 그랬다"면서 "(그러면서) 왜 정의당이 정부로부터, 정부가 정의당에게 정보를 흘려줬다는 것이냐"고 한국당을 맹비난했다.

노회찬 의원 이미지 = 방송 캡쳐 

 

 

 

 


 
기사입력: 2018/01/03 [16:23]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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