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로운재단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입법개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탄핵안 가결 1년' 여야 4당 "촛불정신 받들겠다"..한국당은 침묵
'탄핵안 가결 1년' 여야 4당 "촛불정신 받들겠다"..한국당은 침묵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12/09 [18:12]
 
▲     ©사법연대

'탄핵안 가결 1년' 여야 4당 "촛불정신 받들겠다"..한국당은 침묵

입력 2017.12.09. 15:11 수정 2017.12.09. 15:1

정세균 국회의장이 지난해 12월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을 선포하고 있는 모습.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정세균 국회의장이 지난해 12월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을 선포하고 있는 모습.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박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지 오늘인 9일로 1년이 지났다. 여야는 시민들이 보여 준 ‘촛불정신’을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촛불의 정신은 정의와 공평, 소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촛불의 정신이 실현될 수 있는 정부,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촛불의 힘으로 정권 교체를 이루고 문재인 정부를 만들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촛불의 정신으로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는 것이 정부 여당의 가장 큰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이행자 국민의당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정권 교체가 되고 여야는 바뀌었지만 촛불 민심을 왜곡하는 승자독식의 싸움판 정치는 여전하다”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변인은 “국민의당은 개헌과 선거 제도 개혁을 주도해 탄핵 1주년, 촛불 민심 그대로를 받을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유의동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대통령 탄핵 과정은 고통스러웠지만 우리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결정을 내렸다”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제대로 된 보수를 재건하는 그 길을 계속해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직무정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무위원들을 소집해 발언하기 전 준비한 글을 살펴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직무정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무위원들을 소집해 발언하기 전 준비한 글을 살펴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전날 “탄핵이 가결된 이후 대한민국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으나 청산해야 할 적폐는 여전하다”면서 “어물쩍거렸던 국회를 국민이 끌어냈고 결국 국민이 탄핵 가결을 주도했다는 점을 잊지 말고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박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1년째를 맞아 여야 4당이 ‘촛불정신’을 되새기는 동안 자유한국당은 아무런 논평도 없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기사입력: 2017/12/09 [18:12]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사법정의국민연대 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보도자료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부고가 오보, 방우영은 ‘밤의 대통령’이 아니다 / 사법연대
서울시, 뉴타운·재개발 현장 목소리 담은 사례집 발간 / 사법연대
세기의 코미디, 정호영 특검 / 사법정의국민연대
석궁과 wild justice / 사법연대
서울대학 병원 박규주교수에게 양심 선언 촉구! / 사법정의국민연대
전직판사 출신 박광천변호사가 상대측과 짜고치는 법& 변호사들이 의뢰인 옥살이 시키는 법 / 사법연대
김승연 회장 개인돈 1천억원 공탁하고 1년 감형> / 사법연대
검찰 과거사위원회 발족…'검찰 캐비닛'도 들여다본다 / 사법연대
도망간 황인정 변호사 좀 찿아 주십시요(전직 차장검사가 공탁금 쓰싹이 웬말!) / 사법연대
"국회는 공직부패수사처 설치법을 신속히 의결하라" / 추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