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검찰사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채동욱 전 검찰총장 '법대로 하다 잘렸다' 고 말한 진짜 이유
채동욱 전 검찰총장 '법대로 하다 잘렸다' 고 말한 진짜 이유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10/05 [16:00]
 
500,309

채동욱 전 검찰총장(사진=연합뉴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국가정보원이 주도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피해자를 위한 무료 변론에 나선 가운데 그가 혼외자 사건으로 사퇴한 이후 이전 정권에 대해 유감을 표한 발언이 관심을 끈다.

채동욱 전 총장은 지난해 11월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눈치 없이 법대로 하다 잘렸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하다 혼외자 사건이 터지며 자진 사퇴했다. 일각에서는 수사 방향이 정부의 눈 밖에 났기 때문이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다.

이에 대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댓글 수사 때는) 법대로 수사하라는 게 (박근혜 정부의)가이드라인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자기(박근혜 대통령)만 빼고 법대로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찰이 왜 권력 말을 잘 듣느냐`는 질문에 "인사권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말 잘 들으면 승진시키고, 말 안 들으면 물 먹이고 그렇게 하다가 이번 정권 들어와서는 검찰총장까지 탈탈 털어서 몰아냈다"고 지적했다.

한편,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특검 후보로 거론되면서 주목 받았다. 지난 1월 변호사 등록을 마친 그는 최근 화가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조선> 채동욱 보도는 언론 사명 갖고 보도 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한편 사법연대등 이들 시민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국정원 사건을 수사하는 시기에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채 총장의 사퇴를 초래했다"면서, “폭로 내용의 사실 관계를 떠나 시기적으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갖고 보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해 내란음모를 빙자한 종북몰이이며, 국정원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가 성립되는 마당이라면, 이 의원은 무슨 이유로 격렬한 항변으로 하고 있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우리 국민은 사실의 진위여부를 전혀 알 수도 없고, 알 수가 없는 상황이나 이석기 의원은 '종북'으로 수감되었으며, 이에 따라 대한민국이 무죄 추정주의를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7/10/05 [16:00]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기사 목록
인천지방검찰청은 피고발인 노경수 ( 인천시의회 전 의장 )와 노경수 가족들을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하라
사법정의국민연대 “17억 이상 편취...구속하여 사법적폐 청산해야”
주)알지글로벌 대표이사 이기진이 사기치는 법(태양의후예 제작사 김우택은 무사할까)
‘미투 운동’ 기폭제 서지현 검사의 따뜻한 소신 @13회 들불상 수상
문무일에 힘 실어준 검사들.. 검란 계기로 내부결집 '반전'
朴정부 테러방지법 찬성 변협 회장, ‘법의 날’ 훈장 심사 탈락
도망간 황인정 변호사 좀 찿아 주십시요(전직 차장검사가 공탁금 쓰싹이 웬말!)
태양의 후예 배우들 이름 팔아 사기친 주)넥스트앤터테인먼트월드 김우택 구속 촉구대회 안내
오마이포토] 검찰 출석 앞둔 이명박 자택 앞 '개 사료' 소동
김앵커 한마디] '검사 임은정의 꿈'
임은정 검사, 조희진 진상조사단장 사퇴 요구 왜?
靑수뇌 “검찰은 의견 낼 권한 없다”… 뿌리깊은 불신 드러내
검찰 과거사위원회 발족…'검찰 캐비닛'도 들여다본다
임동언 변호사는 진술서 한장 작성해주고 "8천만원 착수금이 웬말이냐!" 즉시 반환하라
2017 올해의 인물-사회]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 적폐청산 선봉에 서다
소송사기로 승소한 피고소인 잡는 법 (사기꾼 잡기 위해 소송을 다시하는 법)
MB정권시절 인천공항공사 해외매각(매국행위)한 인천골프클럽 강탈을 고발한다.
검찰, 이병기 체포 이어 남재준·이병호도 구속영장(종합)
적폐청산'의 시대, '영혼 있는 공무원'을 기다린다
우병우, 취재진에 웃으며 "같은 질문하느라 고생하신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김승연 회장 개인돈 1천억원 공탁하고 1년 감형> / 사법연대
부고가 오보, 방우영은 ‘밤의 대통령’이 아니다 / 사법연대
사기변론한 박영식 변호사 잡아 주세요 / 사법정의국민연대
서울시, 뉴타운·재개발 현장 목소리 담은 사례집 발간 / 사법연대
“피의자가 수사시 인권보호 받는 방법” / 사법정의국민연대
급성경막하 혈종의 정의, 증상 및 치료 (고 장우가 사망한 이유) / 사법연대
서울대학 병원 박규주교수에게 양심 선언 촉구! / 사법정의국민연대
태양의 후예 제작사는 아마르떼화장품 회사에 머리숙여 사죄하라!(성명서)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