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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 검찰총장 '법대로 하다 잘렸다' 고 말한 진짜 이유
채동욱 전 검찰총장 '법대로 하다 잘렸다' 고 말한 진짜 이유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10/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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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 검찰총장(사진=연합뉴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국가정보원이 주도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피해자를 위한 무료 변론에 나선 가운데 그가 혼외자 사건으로 사퇴한 이후 이전 정권에 대해 유감을 표한 발언이 관심을 끈다.

채동욱 전 총장은 지난해 11월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눈치 없이 법대로 하다 잘렸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하다 혼외자 사건이 터지며 자진 사퇴했다. 일각에서는 수사 방향이 정부의 눈 밖에 났기 때문이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다.

이에 대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댓글 수사 때는) 법대로 수사하라는 게 (박근혜 정부의)가이드라인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자기(박근혜 대통령)만 빼고 법대로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찰이 왜 권력 말을 잘 듣느냐`는 질문에 "인사권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말 잘 들으면 승진시키고, 말 안 들으면 물 먹이고 그렇게 하다가 이번 정권 들어와서는 검찰총장까지 탈탈 털어서 몰아냈다"고 지적했다.

한편,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특검 후보로 거론되면서 주목 받았다. 지난 1월 변호사 등록을 마친 그는 최근 화가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조선> 채동욱 보도는 언론 사명 갖고 보도 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한편 사법연대등 이들 시민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국정원 사건을 수사하는 시기에 조선일보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채 총장의 사퇴를 초래했다"면서, “폭로 내용의 사실 관계를 떠나 시기적으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갖고 보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해 내란음모를 빙자한 종북몰이이며, 국정원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가 성립되는 마당이라면, 이 의원은 무슨 이유로 격렬한 항변으로 하고 있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우리 국민은 사실의 진위여부를 전혀 알 수도 없고, 알 수가 없는 상황이나 이석기 의원은 '종북'으로 수감되었으며, 이에 따라 대한민국이 무죄 추정주의를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7/10/05 [16:00]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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