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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김창수’ 조진웅 “나는 40대, 20대 김구 선생 연기하며 감당이 안됐다”
대장 김창수’ 조진웅 “나는 40대, 20대 김구 선생 연기하며 감당이 안됐다”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09/29 [19:51]
 대장 김창수’ 조진웅 “나는 40대, 20대 김구 선생 연기하며 감당이 안됐다”
  • 국제신문
  •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  |  입력 : 2017-09-27 1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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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웅
40대의 조진웅이 “20대의 백범 김구 선생을 연기하며, 감당이 안 됐다. 창피했다”고 말했다.

조진웅은 27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대장 김창수(이원태 감독)’의 언론시사회에서 “김구 선생님 애기라고 해서 안 한다고 했다. 누가 하겠나? 시나리오를 봤더니, 천하고 평범한 한 사람이 구국의 초석이 돼 갈 수 있는 과정을 그렸었다. 그 청년의 이야기로 봤다. 김구 선생님을 1000만 부의 1도 따라갈 수 있겠나? 그 분과 같은 흙에 땅에 젖어들고 싶었다. 사실대로 얘기하면 감당이 안됐다. 당시 김창수는 20대이고, 나는 40대이지만 감당이 안됐다. 좀 창피했다. 선생님은 이걸 어떻게 견뎠지? 감정이입을 하면서 너무 겁이 났다. 배우 짓하는 나는 젖어들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원태 감독은 “김구 선생님을 떠올리는 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다. ‘그분이 역사 속에서 있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었을까?’를 알리고 싶었다. 김창수라는 젊은이가 백범이라는 것을 95%는 모르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진웅이 극중 맡은 역할은 감옥 안 죄수들의 대장 김창수다. 그는 나라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청년이다.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후회하지 않았고, 감옥소장 강형식(송승헌 분)의 주도 하에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당해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런 김창수(조진웅 분)는 감옥 안 고통 받는 조선인들을 향해 그 뜨거운 가슴을 열었다.

드라마 ‘시그널’, 영화 ‘아가씨’, ‘보안관’ 등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조진웅의 새 영화 ‘대장 김창수’는 오는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김정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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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9:51]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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