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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어느 강에 몸을 던져야 할까?(심상정은 지지하고, 홍준표는 명예훼손으로 )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05/05 [19:55]

 

자칭 이시대 관순누나는 한강투신 운동으로 사법개혁을 외쳤다가, 멀쩡한 남성연대가 한강투신 선언을 했다가 불행하게로 끝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없는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다.

 

헌데 비정상 최순실 게이트 사건 충격으로 국민들 정신이 온전치 않은 작금의 시기에 대통형 후보로 나왔다는 그것도 여당의 대표로, 그것도 모래시계 영웅인 홍준표후보는 매일 같이 강에 빠져 죽어야 한다고 외치고 다니니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 그러다 정말 홍준표 후보마저 강에...

 

그것도 자살인구 세계1인 국가로 전락했으나 구조할 처방전 조차 없고, 청년들을 일자리 없어 고시원 3평 인생을 살고 있다는 보도기사를 얼마전에 접했다.

 

내일의 희망이 되는 젊을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지 못할 망정 강에 빠저 주어여 된다는 정신빠진 막말을 하고 다니니 ...이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나라이고 사회인지 다시금 좌죄감과 비참함, 실망감, 불안함을 떨칠 수가 없다.

 

국민들에게 이러한 비애와 국민들 정신에 상처를 준 홍준표 후보자를 나는 당장이라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다. 다만 건강이 여의치 않아 이렇게 글로서, 홍준표 후보는 국민들에게 즉시 사죄를 촉구한다. 

 

더더욱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에게 정식 사죄는 커녕 그것도 박통이 구속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홍준표후보는 태국기 부대 앞세워 박통을 석방해야만 된다고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 이러한 당을 우리는 정상적인 정당으로 인정해야만 되는지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따라서 인권을, 노동을 사랑하는 심상정 후보를 저는 적극 지지합니다.

 

                                        2017. 5. 5.

                                   사법연대 집행위원장 조 관 순

 
26일 오전 09:23
JTBC TV토론 심상정 하이라이트 (feat. 지금은 2017년입니다)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여지없이 차이나는 클라스를 증명했습니다. #1분더_쓰겠습니다 #우리모두의_인권에_쓰겠습니다 #내삶을_바꾸는_대통령 #심상정이_여러분의_자부심이_되겠습니다

 

 

 
홍준표가 19대 대선에서 지면 강물에 빠져 죽겠다고 전국 방방곳곳을 돌며 공언하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7일 "좌파후보 셋, 우파후보 하나가 남았는데 이 상황에서 선거에 못 이기면 정말로 우리는 낙동강에 빠져 죽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같은 날 다른 곳에선 "보수우파 못 이기면 한강물에 빠져 죽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21일엔 "좌파 세 사람, 우파 한 사람이 붙었는데 그 선거를 못 이기면 포항사람들과 보수우파는 전부 형산강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고 으름장을 놨고, 다시 5월 1일엔 "3대1 구도인데 그 구도에서 우리가 못 이기면 제주 앞바다 들어가야 한다"고 떠벌였습니다.

요컨대 좌파후보들이 셋이나 난립하고 있는 선거구도 상 우파후보가 질 수가 없으나 표를 몰아 달라는 독려성 발언인 셈인데, 특이한 것은 자신의 승리를 자신하면서 말끝마다 "이번 선거에서 이기지 못 하면 우리 모두 강물에 빠져 죽자"며 동반자살을 강요하는 섬뜩한 말을 가는 곳마다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죽고 싶지 않으면 자신에게 표를 던지라는 말일까요?

이런 식으로 목숨 가지고 표를 구걸하는 행위를 단지 "이번 대선에서 못 이기면 어디어디에 빠지자는 말은 홍준표 후보의 단골 표현이 됐다"(채널A)고 우스갯소리로만 처리해도 될 런지는 의문입니다. 아무리 한 표가 급하다 해도 목숨을 가지고 위협하는 공갈성 멘트를 이렇게 남발하고 다니는 것은 후보의 품위 면에서나 국민 정서적 측면에서나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나흘만 견디면 홍준표의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의 추세로 보건대 천지가 뒤바뀌는 골든크로스가 나오지 않는 한, 홍준표의 강물 투신은 예정된 것 같은데, 만약 홍준표가 선거에서 지면 어느 강에 몸을 던져야 할까요? 워낙 공약한 곳이 많아서 어느 한 곳을 특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뜨거운 대선판, 머리를 식힐 겸 한 번 궁리해 보시죠.

(1)낙동강
(2)한강
(3) 형산강
 
 

 

관훈토론회 홍준표 편, 분노섞인 답변에 기자들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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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

홍준표 "이판 못 이기면 우파, 한강·낙동강 빠져 죽어야"
NN9 NEWS
2017.04.18. 18:55


​兩强구도 갈 수 있다는 확신" 범보수 결집 호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배수의 진'을 치고 선거에 임할 것을 보수층에 촉구했다.
​"보수우파 심장은 대구에서의 첫 빗속 유세는
TK(대구경북)의 폭발적 지지와 성원으로 이제 곧 양강구도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좌파 셋에 우파 한 명인 이번 대선에서 이 땅을 지켜온 우파가 패배한다면 낙동강에 빠져죽자고 했다"고 말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 날 울산, 부산, 마산, 진주로 향했다
페이스북에서
"마지막 고향 울산에 들러 시민들의 열광적 지지를 뒤로 하고
부산에 들르니 옛날 YS(김영삼 전 대통령)보다 더 열광적인 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와는 달리 밑바닥 민심은 그렇지 않다.
동남풍이 불기 시작했다. 이제 대선판도는 좌우대결로 바뀐다"고 강조했다.
"이 판을 못 이기면 이 나라를 지켜온 보수우파들은 모두 같이 한강에 뛰어들어가야 한다"고 결집을 호소했다
​홍준표 후보는 언론과 여론조사에 대한 비판도 이어나갔다
​전 날 페이스북에서 "이번 4.12보궐선거가
대선풍향계라고 언론에서 보도하다가 막상 한국당이 압승하니 보도에서 슬그머니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4~5% 광적인 지지계층만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를
국민 전체를 상대로 한 여론조사인양 호도하는 작금의 언론은 반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당, 선거 득표율 따라 길거리 나앉을 수도 있다
득표율 15% 이상 경우에만 선거비용 全額 보전
한국당, 여의도 黨舍 담보로 250억 대출
홍준표, 한국당 위기 앞 보수 결집 호소

19대 대선 선거운동이 17일부터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각 후보는 최대 509억 원까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부터 '국민주 문재인'이라는 이름의 펀드를 모금할 예정이다.
1차 모금 목표는 100억 원이다. 펀드로 조성된 자금은 선거 후 국고에서 보전받아 7월19일 원금에 이자를 더해 투자자에게 상환된다.
​득표율 15%를 넘으면 후보는 선거공영제에 따라 선관위로부터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받을 수 있다.
​민주당은 이 외 18일 선관위 선거보조금 123억5700만 원,

최대 25억4900만 원까지 모금할 수 있는 후보 후원회, 정당 확보 자금·대출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당은 선관위 선거보조금 86억6400만 원에 더해 금융권 대출로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김삼화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총무본부장은 "금융권 대출로 선거자금을 마련하는 게 간편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부족한 부분은 안철수 후보 후원금을 통해 메운다는 생각이다.
​지지율 15%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나머지 후보들은 복잡한 상황이다. 15% 득표율에 못 미치면 선거비용을 보전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당은 서울 여의도 당사를 담보로 250억 원을 대출받는 한편 선관위로부터 119억8400만 원의 선거보조금을 받았다.
당사가 대출 담보로 잡혀 있기에 선거비용 보전 불발 시 자칫 당사가 날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일단 홍준표 후보는 주요 여론조사 결과와 달리 표결에 들어가면 상당한 득표율을 올릴 것이라며 보수 결집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바른정당, 정의당도 마찬가지다. 선관위 선거보조금은 바른정당 63억3900만 원, 정의당 27억5500만 원이다.
[출처] 한국당, 선거 득표율 따라 길거리 나앉을 수도 있다|작성자 오주한기자

 

'장미대선' 앞두고 장미꽃 선물 받은 홍준표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5일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지지자에게 선물 받은 장미꽃을 들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17.5.5/뉴스1 juanito@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원문보기

 


 
기사입력: 2017/05/05 [19:55]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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