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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근로자의 날 맞아 '노동헌장' 선포
심상정, 근로자의 날 맞아 '노동헌장' 선포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7/05/01 [20:55]

 

심상정, 근로자의 날 맞아 '노동헌장' 선포

박성준 입력 2017.05.01 19:08 댓글 295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표방해 온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1일 노동절을 맞아 "헌법 조문 전체에서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꿔야 한다"며 정의당 노동헌장을 발표했다.

최근 TV토론에서 활약하며 대선후보 지지율 10%를 넘나들고 있는 심 후보는 이날 서울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존중의 정신이 헌법에서부터 구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이날 헌법 개정과 함께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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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전태일 다리위서 회견
"헌법, 근로 용어 노동으로 바꿔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을 표방해 온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1일 노동절을 맞아 “헌법 조문 전체에서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꿔야 한다”며 정의당 노동헌장을 발표했다.

최근 TV토론에서 활약하며 대선후보 지지율 10%를 넘나들고 있는 심 후보는 이날 서울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존중의 정신이 헌법에서부터 구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 풍요로운 삶, 그리고 민주주의와 인권은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가 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며 “헌법이 노동의 가치가 분명하게 확인되도록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권을 다루는 헌법 제32조와 33조 등이 노동자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이 헌법적 가치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유세 도중 손을 펼쳐 보이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심 후보의 이날 ‘노동헌장’ 발표는 노동의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후보가 자신임을 부각하려는 행보다. 심 후보는 이날 헌법 개정과 함께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도 강조했다. 그는 “일상적인 해고를 통해 일할 권리를 빼앗고,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빼앗는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며 “비정규직과 파견노동자, 사내하청 노동자는 그 사용사유가 엄격히 제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노동은 경시되고 천시되기까지 할 뿐 아니라 불온시되고 있다”며 “이윤이 지배하는 세상에 맞서 노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싸워 온 노동의 역사를 잊지 않을 것이다.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사람의 횃불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기사입력: 2017/05/01 [20:55]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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