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로운재단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법개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0대 국회는 고위공직자수사처를 신설해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한 사회 이룩하라!!
제20대 국회는 고위공직자수사처를 신설해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한 사회 이룩하라!!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6/06/09 [21:32]

 

홍만표 변호사는 대검철청 기조부장 당시, 검경 수서권 조정이 정부 합의로 국회에서 통과되자 책임을 지고 사표를 냈다. 홍변호사는 정운호 게이트 사건의 법조 브로커인 이** 과도 고교 동문 이라고 한다. 

 

홍변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당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수사상황이 실시간 언론에 보도 되면서, 전직 대통령 "망신주기 수사"의 비난을 받았고, 또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도 받았었다.  

 

홍만표 변호사는 사직후, 업계 최고의 "전관" 이 되었다. 연간 91억 2천여만원의 소득, 법조인에서도 압도적인 1위가 공개 되기도 했으며, 지난해 국정감사 에서 서영교 의원은 홍만표 변호사 실명을 거론하며 (무혐의사건에 수임이 4억8천만원) 이라는 전관예후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럼에도 검찰은 홍변호사에 대한 변호사법을 위반해 수백억원의 이익을 챙긴 범죄는 기소하지도 않고 다만 탈세혐의만 인정해 기소한 것을 터 잡아 사법정의국민연대에서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홍변호사와 관련된 법조인들을 색출해 엄벌하라는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공정치 못한 법집행자들 척결운동을 해온 사법연대에서는 법조마피아 척결을 위해서는 "전관예우" 를 없애고 "고위 공직자 수사청" 을 만들어비리 판, 검사를 응징해야만 법이 법대로 되는 세상이 된다고 주장했다.

http://cafe.daum.net/electioncase/IDBa/2277

 

 

▲     © 강동진 기자

 

▲     © 강동진 기자
▲     © 강동진 기자

 

기사>>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1880&mode=user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 

 


 
기사입력: 2016/06/09 [21:32]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사법정의국민연대 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보도자료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허위로 작성된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기록 한 장을 뒤 집는데 18년 투쟁 / 사법연대
고 이장우가 사망하게 된 이유 (성공의 언덕에 깃발을 꼽는 법) / 사법연대
“피의자가 수사시 인권보호 받는 방법” / 사법정의국민연대
주)아마르떼 화장품 대표 오미옥이 성공하는 법 / 사법연대
부고가 오보, 방우영은 ‘밤의 대통령’이 아니다 / 사법연대
서울대학 병원 박규주교수에게 양심 선언 촉구! / 사법정의국민연대
공소권 없음으로 재심하는 법(소송사기로 승소한 연세재단 잡는 법) / 사법연대
태양의 후예 제작사는 아마르떼화장품 회사에 머리숙여 사죄하라!(성명서) / 사법연대
판사 피해 사례집 발간을 위해 편집위원 모셨습니다. / 사법연대
석궁과 wild justice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