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공의 언덕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로운재단칼럼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고위층부정비리척결
검색
전체기사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사법연대 산하기구
법원정의운동본부
검찰정의운동본부
경찰정의운동본부
행정정의운동본부
법조인양심운동본부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민저항권운동본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명동성당 촛불과 풍선 집회 현장
김명호 교수를 석방하라!
사법정의국민연대 기사입력  2007/10/13 [21:26]



명동성당 집회 보고
 
사법피해자 정정희, 김춘기, 정문조과 사법연대 임원진들은 추광규기자가 따라 잡는 그림에 맞춰 불의에 '저항한 석궁교수 석방 촉구' 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였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그것도 명동성당 옆에 자리를 깔고 가족들과 명동축제 참여한 시민들에게 풍선을 건네주면서 " 이왕 이면 풍선들고 데이트를 ! " 라고 하자 환하게 웃으면서 풍선을 받아 주었습니다.
 
명동성당에 가자마자 추기경님 사무실을 방문해 사법연대와 구명까페에 명의로된 탄원서를 전달해 주었답니다.다만 긴급한 탄원서라도 아마도 탄원서에 대한 답변은 석궁교수 선고가 난후에 답변이 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사법부에 압력을 가한 행사라고 생각하시고 선고 결과에 따라 강력하게 추기경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계획을 가지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5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9시까지 거리행진까지 하면서 홍보물 배포하였으며, 저녁식사는 유명한 명동교자에서 칼국수를 먹었는데 명동교자집에는 풍선들 시민들도 칼국수 집에 온것으로 보고 환하게 웃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우리는 석궁교수가 석궁을 들고간 이유는 그것도 고장난 석궁을 들고
간 이유는 오직 사법개혁을 위한 이밴트를 하기 위한 쉬운 말로 ' 깜짝 쇼 " 를 한것이나, 사법부는 그 속임을 모르고 석궁사건 조작해 석궁을 '쏜' 것으로 수사와 보도해 더한층 석궁의 주가를 올려주는데 사법부가 한몱을 했다는 것이 지금 우리가 알아야할 석궁사건이라고 목소리를 높여 홍보를 했습니다. 시민들은  왈 ' 역시 수학박사 이구만 ... ' ( 계산을 너무나 완벽하게.....)  
   
2차 행사 집회 그림은 추기자님이 올려 주실것입니다.
 
 
사법부는 불의에 저항한 석궁교수 김명호를 즉시 석방하라!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기사입력: 2007/10/13 [21:26]  최종편집: ⓒ yeslaw.org
 
김명호 교수님은 억울한 분 워킹 07/10/14 [12:57] 수정 삭제
  김명호 교수님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활을 가져 간것 뿐 롯빈스 훗 하하살해 의도가 있다면 총으로 쏘지 무슨 활!!!살해의도 없다. 억울함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로 보여 집니다.뭉특한 화살촉 어디에 있냐????그렇다면 구멍도 뭉특해야 되는거 아닌가벼!!!살인 의도라는 것은 이라는 생사람 잡는 쇼다공동대표님 단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하느님 추기경님 도와주세요법 바로세우기, 추광규 기자님 오마이뉴스 굿한국일보 정의의 신문 국민은 모두 지켜봅니다.
어처구니 없군. 박간사 07/10/14 [13:11] 수정 삭제
  자작극 이구만, 사법부가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구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사법정의국민연대 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보도자료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서울시, 뉴타운·재개발 현장 목소리 담은 사례집 발간 / 사법연대
부고가 오보, 방우영은 ‘밤의 대통령’이 아니다 / 사법연대
김승연 회장 개인돈 1천억원 공탁하고 1년 감형> / 사법연대
[동영상] 공수처 신설 지지 기자회견 / 사법연대
석궁과 wild justice / 사법연대
헌법재판소는 정의의 파수꾼인가 (김희수) / 사법연대
100억대 사기친 가해자 딸은 고위층 검사와 뽀뽀 중(정대택 억울한 옥살이) / 사법연대
조중동 광고불매 누리꾼 "경찰조사? 잘됐다" - 오마이뉴스 / 사법정의국민연대
공익 민원 글, 과장 있어도 명예훼손 아니다 / 사법정의국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