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승소한 사례
구조운동으로
성공한 사례
성공한 사람들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검찰사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민석 "秋 반기 든 감찰팀장, 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안민석 "秋 반기 든 감찰팀장, 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0/11/27 [14:59]

안민석 "秋 반기 든 감찰팀장, 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이준성 기자 입력 2020.11.27. 13:50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 철회를 주장한 정태원 대검 감찰3과 팀장이 박근혜 청와대의 하명을 따랐던 검사라며 "정 팀장을 감찰하고 2014년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하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청와대는 최순실 승마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저에 대한 기획 수사를 하명했다"며 "(제가) 버스 회사 사장에게 1억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각본을 지시 받은 정태원 검사는 6개월 간 버스회사 사장을 주야로 불러 뇌물을 줬다는 허위진술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태원 감찰3팀장, 靑 하명 따라 6개월 간 '1억 뇌물 증여' 허위진술 강요"
"하명수사로 한 사람 목숨 끊고, 한 사람은 암 걸려..감찰·수사해야"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 철회를 주장한 정태원 대검 감찰3과 팀장이 박근혜 청와대의 하명을 따랐던 검사라며 "정 팀장을 감찰하고 2014년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하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청와대는 최순실 승마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저에 대한 기획 수사를 하명했다"며 "(제가) 버스 회사 사장에게 1억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각본을 지시 받은 정태원 검사는 6개월 간 버스회사 사장을 주야로 불러 뇌물을 줬다는 허위진술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끝내 사장이 허위진술을 거부하자 회계 횡령 건으로 2015년 1월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구속했다"며 "노조위원장은 출소 후 스스로 목숨을 끊고, 사장은 스트레스로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는데, 정 검사는 출세 가도를 달렸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이 아니라 청와대 하명을 따르는 검사, 법이 아니라 조직 보스에 충성하는 검사가 잘나가는 검사였던 것"이라며 "검사는 초법적 권력자가 아니며 검사실은 치외법권의 성소가 아니다. 이제 그에게서 칼을 회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면서 정 팀장에 대한 감찰과 2014년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수사를 촉구했다.

정 팀장은 지난 26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직무집행 정지 처분은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하니 지금이라도 처분을 재고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윤 총장의 직무배제가 위법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jsl@news1.kr


 
기사입력: 2020/11/27 [14:59]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광고
기사 목록
사법피해자가 승소하는 법,& 비리 판, 검사, 경찰관 잡아야 성공하는 법
임은정 부장검사 수사권한 부여..검찰 인사 특징은
"두 살 딸과 밥먹다 끌려가 21년 억울한 옥살이.. 지금이라도 사과하라
박범계‧윤석열 인사 협의 속도..이성윤 교체가 검찰개혁 후퇴?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윤석열 검찰총장 일가 수사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공판이 재개됐습니다.(서울지검 이한울검사를 파면하라!/오늘도 성공
윤석열 신년사 “檢 개혁의 목적은 ‘국민의 검찰’ 되는 것
윤석열의 신년사, ‘국민’만 14번
추미애, '尹 직무배제 집행정지' 항고 취하…"본안 소송에 집중"
한때의 "윤석열 형" 잡으러..검찰개혁 특명 받은 박범계
김두관 "윤석열 신속히 탄핵해야..( 두완이 형이 석열이 잡아라! )
돌아온 윤석열…법원이 손들어준 이유( 판사가 죄 없다고 만들면 되는 이유 )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이연주변호사 )
尹 징계' 보고한 추미애 전격 사의..文 "시대의 임무 완수 감사"(종합)
징계사유 절반 '채널A'.."尹 대통령 되면 檢독재" 진술도
시민단체, 윤석열 이두봉 등 고발 및 ‘윤석열 퇴진, 검찰개혁’ 촉구
김민웅 교수 "추-윤 갈등?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적폐를 고수하는 세력들 간의 대치"
임은정 "검찰공화국 철옹성…공수처와 바로 세우겠다"
조국 "빵 터졌다".. '99만원짜리 불기소 세트' 뭐길래
"검찰개혁 미룰 수 없다" 개신교계 4074명도 시국선언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임은정 검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남편 / 사법연대
만나고 싶었습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 사법연대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아들 부인 / 사법연대
성백현판사와 광장 변호사가 짜고 쳐(판사들이 승리) / 사법연대
장안시영 2단지 재건축 조합장 김문수 벌금700만원 선고( 오늘도 성공 ) / 사법연대
공수처장 직급 이건리 김진욱 한명관 고향 변호사 프로필 / 사법연대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이연주변호사 ) / 사법연대
아무도 안 나섰던 피디수첩 수사했던 검사 ‘영전’ / 사법연대
"판결을 판결한다” 출판기념회 안내 / 사법연대
천연초를 먹고 건강해 지는 법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