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승소한 사례
구조운동으로
성공한 사례
성공한 사람들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세대바로세우기운동본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송사태 막으려면 제비뽑기 도입해야
소송사태 막으려면 제비뽑기 도입해야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9/12/14 [06:05]
" 소송사태 막으려면 제비뽑기 도입해야”
기사입력 : 2019.12.11 16:20
8톱.jpg

 

“감독회장 선거 둘러싼 고질적 소송으로 감리교는 추락했다”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임시입법총회 조직구성 추진을 선언  

 

스크린샷 2019-12-11 오후 4.21.41.png

 

기독교대한김리회가 총회감독회장 선거결과에 대한 소송 후유증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제비뽑기 방식’으로 선거제도를 근본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하는 감리교 인사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백영찬장로(상암교회·기독교역사문화보존회 대표·사진)이다. 백장로는 사법정의국민연대(집행위원장=조남숙집사) 사무실에서 감리교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조직적인 운동을 펼쳐야한다고 선언했다.

 

백장로는 감리교의 역사적 전통과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펜젤러선교사가 조선에 복음의 씨를 뿌린 이래 감리교회는 민족의 아픔에 가장 먼저 동참하는 교회였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3·1운동과 임시정부 등 모든 항일독립운동의 중심에는 감리교회가 있었다”며, “이준,서재필,이승만,안창호,신채호,이회영,이시영,주시경,이상재,지청천,김상옥, 유관순 등과 백범 김구를 비롯해 독립운동가의 대부분이 감리교 출신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훌륭한 전통을 지닌 감리교회가 오늘날 미증유의 혼란에 빠져서 교인은 줄고, 사회의 조롱과 지탄의 대상이 됐다”며, “이렇게 된 근본원인은 바로 감독회장과 감독을 뽑는 선거제도에 있다. 이 선거제도를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는 한 혼란은 그치지 않을 것이고 감리교회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했다.

 

백장로는 “2008년부터 2015년에 선거소송의 종지부를 찍을 때까지를 ‘1차 선거소송사태’라고 부르고 싶다. 그 당시 선관위와 감독회장의 한 번 실수로 104회의 교회법·사회법 소송이 진행됐고 무려 5,500페이지에 달하는 ‘감독회장 선서사태 백서’가 만들어졌다”며, “이 사태의 폐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엄청난 헌금이 소송비용으로 탕진됐고, 2명의 당선자는 제대로 감독회장 직무수행도 하지 못했으며, 입후보자나 당선자 모두 불행한 목회의 종말을 감내하고 있다”며, “심지어 그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한분도 계시다. 감독회장이나 감독 출마자들 모두는 성공한 목회자들이나 이와 같이 선거에 휘말린 대가로 빚더미에 앉고 공들여 키워온 교회와 목회현장을 떠나야하는 비극이 전개되있다”고 지적했다. 

 

백장로는 내년 9월의 감독선거 이전에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임시입법총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감리교의 많은 뜻 있는 분들이 수년 전부터 제비뽑기 방식으로 감독회장을 뽑아야 한다고 수 없이 주장했다. 그러나 감리교의 고질적인 학맥정치와 진영논리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선거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리교는 감독회장 선거하고 소송만 벌이다가 계속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내년 임시입법총회 개최를 위한 조직적인 운동을 암시했다. 백장로는 “감리교회의 혼란에 종지부를 찍을 선거제도 개편을 위해서는 내년 선거 전에 임시입법총회를 여는 것만이 해결책이다”고 강조했다.

태그
 

 
기사입력: 2019/12/14 [06:05]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광고
기사 목록
잔인한 스승 때문에 억울하게 사망한 남편의 진료감정이 밝혀졌습니다.
영원히 재단이사장으로 사는 법(주인없는 재단 강탈 법)
새문안교회 장로 전 대법관 김용담을 예수이름으로 권징하라
다윗의 삭발식( 방씨 골리앗을 잡아라!!)
골리앗 방우영을 대신하여 따귀를 맞겠느냐 ?
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의료원 진료기록 5년만에 재감정 채택(오늘도 성공)
허위 진단서로 근로자를 사망하게 한 연세대 사죄 촉구 및 공정한 조정을 위한 기자회견 안내
삼애 배민수 목사 기념사업은 원상 회복되야 (연세대가 기증자 배신하는 법)
'명문 사학' 연세대 '부정 입학' 등 무더기 비리에 질타 쏟아져
연세대 총학 "사학 비리 사과·관련자 처벌 촉구"
'허위 진단서 발급' 연세대 교수, 멀쩡히 재직
"연세대 신임 재단이사장 김석수 자진 사퇴해야"
연세대는 '방우영' 파면하여 진리와 자유 지켜내라
전 김용담대법관이 사기치는법 ( 전 김용담 대법관에게 놀아난 판사들)
공소권 없음으로 재심하는 법/ 재심으로 소송사기꾼 잡는 법
제자의 인사카드 위조로 연세재단 이사장이 되는 법
촛불의 정부가 촛불 힘으로 공수처 신설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
소송사태 막으려면 제비뽑기 도입해야
백영찬 장로 "감독회장, 제비뽑기 선거에 총력 기울여야"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승소판결문 존중해 피해를 배상하라!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임은정 검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남편 / 사법연대
윤석열 검찰총장 자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 안내 / 사법연대
전국변호사 2015명,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 규탄" 시국선언 / 사법연대
이후락 아들"2002년경 50억이상 횡령했다" / 사법정의국민연대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아들 부인 / 사법연대
껌종이 하나면 지문이 위조가 된다. / 사법정의국민연대
100억대 사기친 가해자 딸은 고위층 검사와 뽀뽀 중(정대택 억울한 옥살이) / 사법연대
'대윤'(윤석열)·소윤(윤대진)의 끈끈한 동지애..'원조' 대윤·소윤은 원수지간 / 사법연대
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의료원 진료기록 5년만에 재감정 채택(오늘도 성공) / 사법연대
아무도 안 나섰던 피디수첩 수사했던 검사 ‘영전’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