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성공사례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와대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47.2%..조국 임명 후 0.9%p 상승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47.2%..조국 임명 후 0.9%p 상승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9/09/12 [11:22]
▲     ©사법연대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47.2%..조국 임명 후 0.9%p 상승

박기호 기자 입력 2019.09.12. 09:1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주 동안의 보합세를 마무리하고 소폭 상승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YTN 의뢰로 추석 연휴 직전인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9월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 포인트 오른 47.2%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현재페이지 URL복사 https://news.v.daum.net/v/20190912091851576URL복사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리얼미터 여론조사..민주 39.5%, 한국 30.1%
정의 6.2%, 바른미래 5.2%, 평화 1.8%, 우리공화당 1.2%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뉴스1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주 동안의 보합세를 마무리하고 소폭 상승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YTN 의뢰로 추석 연휴 직전인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2019년 9월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 포인트 오른 47.2%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 포인트 오른 50.0%였고 긍·부정평가의 격차는 2.8%포인트였다. '모름·무응답'은 1.0%포인트 감소한 2.8%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후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이번주 초 있었던 조 장관 임명으로 지지율이 결집하면서 지난 10일 일간집계에선 48% 선으로 상승했지만 이후 조 장관 가족 관련 검찰수사 및 의혹,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등 야권의 대정부 공세 관련 보도가 확산되면서 11일에는 46% 선으로 떨어졌다.

세부 계층별로는 호남(71.2%), 충청권(49.5%), 서울(49.0%), 40대(60.0%)와 30대(60.3%), 20대(48.7%), 노동직(50.2%)과 사무직(58.9%), 보수층(22.1%)에선 지지층이 결집했지만 부산·울산·경남(38.9%), 60대 이상(30.2%), 50대(45.1%), 무직(26.8%)과 학생(40.0%), 가정주부(35.5%), 자영업(42.1%)은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모두 0.9%포인트씩 소폭 상승했다. 이에 민주당은 39.5%로 40%대에 근접했고 한국당은 30.1%를 기록하면서 3주 만에 다시 30%대로 올라섰다.

민주당은 조 장관 임명 보도가 있었던 9일에는 일간집계가 40.1%로 올랐지만 이후에는 완만한 내림세를 보였다. 한국당은 이언주 무소속 의원과 자당 박인숙 의원의 삭발식, 한국당 순회 장외투쟁 보도가 확산되면서 11일 일간집계에선 31.1%까지 올랐다.

정의당은 0.7%포인트 하락한 6.2%, 바른미래당은 0.7%포인트 떨어진 5.2%였으며 민주평화당은 0.4%포인트 오른 1.8%, 우리공화당은 0.1%포인트 감소한 1.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기타 정당은 1.1%, 없음·잘모름이라고 답한 무당층은 0.6%포인트 감소한 14.9%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6.4%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oodday@news1.kr


 
기사입력: 2019/09/12 [11:22]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광고
기사 목록
“조국보다 더 센 추미애" 野, 비판...與, 환영...檢, 긴장
'추다르크' 추미애 "검찰개혁은 시대적 요구"...청문회 벼르는 한국당
이탄희 "개혁 실종된 김명수 대법원, 왜 대법원장 되셨나"
유시민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다"
심상정 "한미동맹?애물단지?..방위비 결의안 19일 채택해야"
美 지소미아 연장요청에 文대통령 '원칙' 재확인…'종료'에 무게(종합)
이재명 "당선무효형 불합리"..대법원에 위헌심판 제청 신청(성공하는 법&잠자는자 권리는 없다)
"공수처 설치하라" vs "조국 구속" 갈라진 주말 여의도
공수처·선거법 놓고 대립 격화..돌파구 못 찾는 여야 협상
[팩트체크] 공수처와 中국가감찰위, 유사점과 차이점은
김경수 "킹크랩 시연회 못 봤다"...드루킹 정면 반박
'공수처 여론전'..與 "국민 명령" vs 한국당 "문재인 게슈타포"(종합)
"더 개혁적인 장관 온다"..신임 법무장관 인선 착수
박지원 "후임 법무 장관에 전해철 의원 유력"
[현장연결] 고위 당정청협의회..검찰개혁 방안 논의
하늘에서 본 '서초 촛불' 낮과 밤
임은정 "솔직히 말했다..윤석열 총장, 용기 부족"
조국 수호’ 버려야 촛불이 산다(이재성)
윤석열’ 조국수사는 "무식한 검사의 그릇된 영웅 심리"
외교천재 문재인 VS 외교참사 박정희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아현동 마님' 실제 주인공 백혜련 검사가 뿔났다. / 사법연대
임은정 검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남편 / 사법연대
조작 판결한 판사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하는 법(내 돈주고 피해자 구조해준 것도 죄) / 사법연대
전국변호사 2015명,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 규탄" 시국선언 / 사법연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사자성어 "임중도원" / 사법연대
사기변론한 박영식 변호사 잡아 주세요 / 사법정의국민연대
소송사기로 승소한 피고소인 잡는 법 (사기꾼 잡기 위해 소송을 다시하는 법) / 사법연대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판사들 탄핵, 형사처벌 국민청원 운동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 사법연대
아무도 안 나섰던 피디수첩 수사했던 검사 ‘영전’ / 사법연대
대법원 판례(99다24218)가 신속히 변경되지 않는 한, 재판에 신음하는 국민들은 늘어가. / 사법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