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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송 인파에 밝은 표정으로 손 흔드는 김정은 위원장
환송 인파에 밝은 표정으로 손 흔드는 김정은 위원장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9/03/02 [17:23]
현장영상] 환송 인파에 밝은 표정으로 손 흔드는 김정은 위원장YTN 입력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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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정은 위원장, 차에서 내려서 환송 나온 베트남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또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입니다.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아까 2시간 반 전에는 사실 호찌민 묘소에 도착했을 때는 좀 얼굴이 안 좋았는데, 무거운 표정이었는데 지금 상당히 풀려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앵커] 그렇군요. 아무래도 호찌민 묘소에 참배하는 것은 좀 엄숙한 분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좀 그렇지 않았을까 싶고요. 지금은 베트남을 홀가분하게 친선방문을 마치면서 떠나는 장면이기 때문에 마음이 글쎄요, 북미 정상회담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는 얻지 못했지만 어쨌든 할아버지와 유대관계가 끈끈했었던 나라를 방문했다는 점에서는 큰 의미가 있다. 그런 점에서 생각을 또 다시 해 볼 부분이 있겠죠.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네, 그렇습니다. 할아버지와 관계가 있었던 끈끈했던 나라를 다시 방문했고 그것이 중간에 나빠졌는데 41년 만에 그것을 다시 옛날로 복원해서 끈끈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역할을 했다, 이런 차원에서 굉장한 나름대로의 베트남 방문, 친선방문이라는 차원에서는 성과가 있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앵커] 김정은 위원장, 조금 전에 환송 나온 베트남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요. 손을 흔들면서 지금 다시 동당역에 들어가기 전에 손을 다시 한 번 또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별도의 환송식 같은 거는 없는 것 같네요.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들어올 때도 특별한 어떤 것은 없고 악수하고 인사하는 정도로 해서 쓱 지나갔고요. 이번에도 별 일 없다면 이대로 기차 열차에 올라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앵커] 환송 나온 베트남 관리들 또 그리고 함께 수행을 해 왔던, 김정은 위원장의 북한 측 참모들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서 동당역사 안으로 지금 걸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친선 방문 일정은 어제, 오늘 이틀 간이었습니다. 별다른 특별한 일정은 없었고요. 국빈 방문은 아니었습니다마는 호찌민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은 모두 마치고 이제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어제와 오늘 사이에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친선 방문과 관련해서 한 것은 베트남의 1위, 2위, 3위, 권력서열 1위, 2위, 3위를 다 만났다는 것입니다. 원래 베트남의 권력서열을 따져볼 때 4명 한 1, 2, 3, 4 네명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공석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공산당 총서기장과 국가주석을 주석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명을 만나고 돌아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앵커] 그렇군요. 어제 베트남의 주석궁에서 환영행사가 있었죠.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그렇습니다.

[앵커] 여기서 푸 쫑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고요. 계속해서 이제 총리 또 국회의장을 만나고 만찬까지 했습니다.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공산당 서기장이 권력서열 1위이고 주석이 2위 그다음에 총리가 3위, 그리고 국회의장이 4위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 볼 수가 있는데 주석이 지금 돌아가신 상황이라서 서기장이 그거를 겸임하는 그런 상황이 돼서 3명을 만나고 돌아가는. 이렇게 3명을 차례로 다 만나고 돌아가면 친선 우의 방문이라고 하는 차원에서는 일단 기본적인 것은 일정은 하는 셈이죠.

[앵커] 지금 현재 동당역사 역으로 들어와 있는, 저희가 잘 알고 있는 초록색의 전용열차 보고 계십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금 탑승을 다 마쳤는지는 지금 정확하게 여기서는 파악이 안 되는데요.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먼저번에 올 때를 보면 왼쪽에 있는 문을 이용한 것 같고요. 그런데 그 문이 깃발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지금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일단 별도의 다른 공식 환송행사가 없는 것으로 봐서는 바로 탑승을 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지금 왼쪽에 깃발이 있는 부분으로 올라탈 것인지, 아니면 탄 상태에서 대기하고 있는지가 명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탑승하고 있습니다.

[왕선택 / 통일외교 전문기자] 저 문으로 들어가는군요.

[앵커] 환송 나온 베트남 관계자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2시 35분에 김정은 위원장이 전용열차에 탑승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함께 수행을 했었던 참모들도 탑승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9/03/02 [17:23]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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