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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의인 이수현' 18년째 잊지 않는 일본
'지하철 의인 이수현' 18년째 잊지 않는 일본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9/01/27 [21:10]
'지하철 의인 이수현' 18년째 잊지 않는 일본

일본 전철역에서 일본인을 구하다 숨진 의인(義人) 이수현(당시 26세)씨를 기리는 18주기 추모 행사가 26일 사고 현장인 도쿄 신주쿠(新宿)구 신오쿠보(新大久)역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어머니인 신윤찬(69)씨는 신오쿠보역 기림판 앞에 헌화하며 아들을 추모했다.

신씨는 헌화 후 사고가 났던 승강장을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둘러보며 “감사하다”는 말을 - 세계일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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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7 [21:10]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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