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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법관 김용담은 이보다 더 잔인할 수는 없다(2004. 5. 15. 스승의 날 성명서)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1/07/22 [21:41]

 
 가난하고 병든 제자이자,교직원 상대로 장장 22년동의 소송사기가 원말인가!! 










 
" 2004. 5. 15.  스승의 날에 기한 성명서입니다. "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공권력피해구조연맹(이하 공구련)에서는 "연세대 역사 왜곡한 재단이사장방우영 자진 사퇴 촉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공구련은 연대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홍대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상지대 설립자 찾아주기운동본부, 사법개혁국민연대 등과 함께 주관하여 연세재단의 기금이 조선일보로 흘러갈 가능성 등에 대하여 말하였다.


아래의 글은 성명서의 전문이다.
..............


연세대 역사왜곡하고 제자 상대로 소송사기 일삼는 재단

이사장 방우영 몰아내어 진리, 자유 연세전당 바로잡자 !



연세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리와 자유의 뜻을 따라 겨레와 인류에 이바지할 사람을 가르치기 위하여 이 땅에 세워진 배움터이다.

연세인은 겨레의 오랜 문화 전통을 갈고 닦아 널리 펴는 민족 학문의 개척자이고, 값진 인류 문화의 이치를 캐는 세계학문의 선구자이며, 불의에 맞서 옳은 편에서는 정의와 자유의 사람이고, 이웃을 위하여 앞장서 일하는 박애와 봉사의 사람이다.

우리는 이 뜻이 온전한 나라와 세계를 이룩하는 밑바탕임을 믿어, 이를 힘

껏 펼쳐 나아간다. 연세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우리는 창의력과 비판력을 살려 학문의 원리를 밝혀 세우고, 신앙과 양심을 갖추어 곧고 바르게 살며, 희생과 사랑의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한다. 이는 연세학원을 세우고 일군 연세인들의 이상이며, 부름 받은 연세인 모두의 사명이다.

이것이 연세대학의 이념이고 학풍이다.

그런데 연세대는 친일언론인 사주의 양자였던 방우영이는 버젓이 조선일보 이
사장이 되었고, 이에 연세재단이사가 되었다. 방씨는 연세이사가 되자, 연세우유처리장을 강제로 재단으로 이관해 갔고, 김동길부총장도 경질해 버렸다.
 
이어 경영전문가라는 이유로 거짓말 잘하는 송자교수를 총장으로 임명하면서 연세를 발전을 위한다는 핑계로 기부금 모금운동을 펼치는 반면, 재단측은 기증자 유지를 져버리고 삼애농장을 타 용도로 전환하여 소송을 하게 함으로서 진리 전당 연세 명예를 훼손하였는가 하면, 송자총장 역시 이중국적으로 연세 명예를 훼손한바 있다.

이럴듯 가식과 거짓말로 1980년대부터 2000년도까지의 연대 발자취 였던 것이
었으나, 97년도에 방씨는 재단이사장이 되었고, 송자총장은 고의적으로 용재 백낙준박사의 업적마저 왜곡 및 누락한 체, 현재 연대 발자치에 기록해 놓고 있다.

그 뿐인가 재단이사장들에 대한 그 동안의 명단은 삭제한 체 오직 방씨 이름만
버젓이 기록하여 방씨가 만든 연세 재단처럼 둔갑해 놓았다.

이토록 송자와 방씨가 연대 역사를 왜곡하여 기록된 이유는 연대는 제자였던 이장우와 그의 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참혹하게 짓밟은 범죄사실을 은폐할 목적으로 거짓말로 기록해 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방씨는 이사장이 된 후 양심교수들에게 쫓김을 당한 송장총장은 다시금 연세 디지털 대학의 총장으로 다시 등용하였다.

이럴듯 진리전당이 연세대는 간교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이 개혁정부에 살
고 있는 이 현실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에 더 이상 묵고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 되여 ' 연대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를 창립준비를 하게 되었고, 이름하여 '연세사랑' 이라고 칭하기로 했다.


주인없는 연세재단 역사와 진리를 돌이켜보면

연세대학의 전신인 연세세브란스의과대학은 1885년 궁정어의(宮廷御醫)였던 H.N.앨런이 고종의 명으로 설립한 제중원(濟衆院:초기의 이름은 廣惠院)을 모체로 하여 1899년 한국 최초의 의학교인 제중원의 학교로 출범하였고,
 
1904년 L.H.세브란스에게 기증 받은 기부금으로 근대식 세브란스병원을 준공하고 의학교육기관으로서의 체제를 갖추었다.
 
1909년 세브란스의 학교, 1913년 세브란스연합 의학교로 개칭하였으며, 1917년 전문학교 설립인가를 얻어 1922년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로 개편하였다.
 
1942년 일제의 강요로 교명을 아사히[旭]의학전문학교로 변경하였다가 1945년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로 복귀하였으며, 1947년 세브란스의과대학(6년제)으로 개편
하였다.

한편, 연희대학교는 1915년 미국 북장로교, 남북감리교, 캐나다 장로교 등 선교 부 연
합위원회에서 서울 YMCA 내 조선기독교대학으로 개교하였다. 1917년 사립 연희전문학교로 발족되어 3년제 농학부도 개설되었는데, 1923년 신 교육령에 따라 교명을 연희전문학교로 변경하였다.
 
1944년 대학의 재산을 적산이라는 명목으로 몰수한 총독부가 교명을 경성공업경영전문학교로 고쳤으나, 1945년 광복 이후 연희전문학교로 복귀하고 1946년 연희대학교로 승격하였다.
 
1957년 세브란스의과대학과 통합, 연세대학교로 새롭게 발족하여 초대총장에 백낙준(白樂濬)박사가 취임하였으며, 1977년 원주에 분교를 설립하였다.

백 박사는 국운이 기울어 가던 암담한 시대에 태어났으나 나라를 다시 찾고 세우는
방도가 교육에 있음을 알고 일평생 교육사업에 종사하여 온 민족의 선각자, 교회의 지도자, 당대의 석학이었다.

백박사는 해방직후 한국교육심의회에서 신생 한국의 교육이념과 제도전반에 관하여
심의할 때 '홍익인간(Maximum Service Humanity)'을 교육이념으로 제안하였는데, 이는 [대학]의 수기치인(修己治人)과 일치하고, 실학의 이용후생에 상응하며, 기독교의 횡적인 봉사와도 상통하기 때문이다.
 
그 영향으로 '홍익인간' 이념은 1949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교육법의 기초가
되어 많은 대학들이 창립되었다.


농업개발원의 역사

연세대학 농학부는 1917년 연희전문학교 부설로 출범하여 1959년 연희동에 34,000평의 임야를 구입하고 박대선 박사가 4, 5, 6대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로부터 1967년 연세대학교 부설 '농업개발원'으로 인가 받았다.

연세대학이 농업개발원을 설립한 목적은 기독교정신으로 땅을 사랑하며 우리나라 식생활 향상을 통한 생활개선과 농촌 문화 개발을 위한 농업경영의 이론과 실사를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 교수하여 이에 대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었다.

이와같이 용재 백낙준 박사와 박대선 박사의 연세농업교육에 쏟은 노력과 정성은 오늘날 연세의 터전이 되었고 연세우유의 발전으로 농업개발원 재정은 많은 흑자를 내게 되었다.

농업개발원의 발전은 고 배민수 목사가 설립한 삼애학원 등 당시 농촌지도자를 육성하던 교육기관의 취지와 부합되어 그 사업을 승계 시킬 목적으로 1976. 9. 일산삼애농장 6만평이 연세대학에 기증되고, 1975. 12. 홍은동 농장(1600평), 1981. 원지동 임야 16,650평도 연세대학에 기증되어 그 기초가 된 농업개발원은 여러 농촌지도자 육성기관의 뜻을 계승하게 되었다.

이러한 목적과 취지에 의해 제자인 이장우는 서울법대만 4년 내리 도전했다가 실패하자, 농업개발원에 입학을 하게되었고, 연대는 수석으로 졸업했다는 이유로 원예학 실습지도 강사로 체용되여 행정직원 겸 실습지도강사로 겸직하면서 12년 동안 농업개발원 및 연세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 사악한 무리들은 방씨의 사주에 의해 연세우유처리장 뿐만 아니라 기증된 농장과 수 천억의 땅들을 재단으로 강제 이관 된 후, 이관에 동조했던 원장과 과장등은 부총장, 총무처장, 입학관리처장 등으로 화려한 별을 달아 주었다.

이러한 비리를 은폐시키기 위해 제자인 이장우를 희생양을 삼아 자진 사퇴 및 자살을 하도록 유도했고, 그런 제자인 이장우는 정신쇼크로 수차 정신병원에 입원과 알콜 중독자까지 되기도 하였고, 마침내 뇌출혈로 대수술을 하였으나, 연대 세브란스병원은 한달 입원비리를 내지 아니하였다고 강제로 퇴원시켜 버렸고, 그 후 응급실에 실려 갔으나 입원을 해주지 아니하여 타 병원의 정신과 병동에 입원 중에 있다.

농촌지도자 양성을 위해 기증하고, 땅을 사랑하는 정신을 즉 자연을 사랑하는 정신을 연세교육 정신에 길이고자 했던 용재 백낙준 박사의 정신을 져버리고 제자인 이장우가 헌신을 다해 가꾸어 논 우리나라 최초의 과수실습농장을 이 자들든 싹둑 잘라 버렸다.

그런후 무단히 농장을 폐교한 후 체육관을 설립하기 위해 용도 변경하게 되었고, 이런 비리를 폭로할 제자를 자진사퇴 시키고자 온갖 거짓말로 제자요 직원이던 이장우에게 정신과 육체를 학대해 거의 23여년 동안 언어진 것은 정신과 병원에 입원과 진단서뿐이다.

그러나 일찍이 연세비리를 침묵할 수 없었던 이장우의 처 조관순은 연세 다윗과 골리라는 싸움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연세진리를 바로 세우고자 15년째 투쟁을 해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은총으로 그는 이 시대의 유관순이라고 불리만큼 시민운동에 대 변화를 주도해 오게 되었다.

이에 우리 연세 진리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더 이상 진리를 말살하고,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어 버린 비양심 교육자, 비 양심 인격자가 진리 전당 연세를 거짓 전당을 만들지 못하도록 우리 시민과 연세구성원들이 나서서 바로잡아야 할 것이며,

역사 왜곡은 물론 인사비리로 얼룩진 연대,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 운영되는 재정관리 투명성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연세재단이 되도록, 진정 진리와 자유가 존재하는 연세대학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천명하며, 아래와 같이 연세재단에 촉구하는 바이다.


                           - 아          래 -

1. 연세진리 팔아먹은 재단이사장 방우영은 자진 사퇴하라.

2. 용재백낙준박사 정신과 업적을 누락한 전 송자총장은 즉시 연세인들에게 사과하고, 역사 왜곡을 정정하라!.

3. 연세발전에 기여한 농개원 출신자 및 교수들에게 즉시 포상과 재단이사로 임명하라.

4. 검찰은 연대역사 왜곡과 교육법을 위반한 재단이사장과 전 송자총장을 즉시 기소하라.

5. 교육부장관은 설립취지와 목적을 위반한 연세재단에 즉시 사학지원금을 중지하라.

6. 한푼도 투자한바 없고, 연세 진리와 자유만 팔아먹는 재단 이사장 방우영 퇴출 운동에 연세인은 적극 동참하라.

7. 연대는 119주년과 119정신에 입각하여 연세발전의 공로자, 23년 장기근속자 이장우를 죽기전에 즉시 구조하라!.


2004. 5. 15.

가칭) 연대 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참가단체 : 홍대 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상지대 설립자찿아주기운동본부
정신개혁시민협의회, 사법개혁국민연대
공.개.협, 공권력피해구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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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22 [21:41]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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