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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주년 맞은 연세대, “기독교 선교의 축복”(친일언론 사주에게 방 뺏긴 연세대가 그래도 축복인가?)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1/06/18 [07:36]
사체고리 대금업자였던 방응모는 조선일보사에게 돈을 채용해준 돈 댓가로 조선일보사를 인수한다, 친일언론사주가 된 방우영(골리앗)은 고리대금업자 솜씨로 7살난 친자에게 각서한장에 서명하게 한후, 양자였던 방씨는 조선일보도 꿀꺽한다,
 
이어 2차 작전으로 ( 당시 연세동문회 회장)
진리와 자유 연세동산의 재단이사장이 되기위해,
재산 기증자 뜻 배신하고 재단에서 강제로 꿀꺽하도록 한 댓가로
골리앗 방우영은 재단이사장으로 입성한다. 

골리앗의 사기 작전에 적극 가담한자는 김동길교수였다 ( 당시 부총장)
그래서 지금도 골리앗와 동침을 자주 하고 있고, 조선일보사 앞 마당도 김교수가 
자주 쓸어 주고 있는 것 역시 그런 이유서 였다. 
..............
다윗은 1989. 9. 경 골리앗에게 "기증자(고 배민수목사) 유지대로 이행하고,
수입원 1호인 연세우유처리장( 현, 연세유업주식회사) 원상회복 " 요구로  탯글을 걸자, 이를 괘씸하게 본 골리앗은 부당한 인사발령에 대해 시정을 하지않고, 탄압하기 시작했다.
 
법적 소송의 전쟁은 93. 9. 경부더 시작해 20011. 6. 현재까지 소송전쟁을 하고 있다.
 
그런와중에 '친자 재산을 강탈한 방우영 물러가' 라고 외치자( 1999년경) 승소했던 판결문도 뒤집고, 기각을 당했다.
 
결국 방우영은 제자이자 직원 상대로 장장 19년동안 직원 앞세워 위증하고, 문서를 위조해 소송사기로 승소했다.
 
그 수법에 추가해  담당 재판장은 다름 아닌 골리앗와 공모했던 농업개발원 강영희원장의 처조카가 되는 전 대법관 김용담이 재판장이었으며, 전 김대법관은 다윗의 모든 사건에 직간접 관여해 부당한 사유( 원고가 낸 증거는 믿을수 없고, 따라서 어저꾸,저쩌구로 기각)로 패소 시켰다.
 
결국은 연세대 재단이사장 방우영은 진리와 자유를 강탈하였으며,

사법부마저 유린해 소송사기꾼들이 판을 치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그로인해 스승이 제자를 팔아먹고, 죽어가는 교직원을 구조하기는 커녕 도리어 입원비를 내지 않는다고 세브란스 의사들 앞세워 수술한 환자를 갔다 버렸다.
 
이토록 잔인하게 학대하는 것을 본 판, 검사들의 양심도 실종되게 하는데 기여를 했다. 법조인들은 대부분 돈 밖에 모르는.. 정의도, 윤리도, 도덕성도 모르는 불감증 환자로 전락 시키는데 기여를 했다.
 
상상할수 없는 등록금 폭등으로 학생들까지도 학생이 주인이되는 풍토를 만들겠다고 펜대들고 거리를 헤메게 되었고, 교직원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근무케하고, 더더욱  용역회사에 용역을 주어 일회용 노동자로 전락시키므로 인해 사랑과 평등을 외쳐야할 기독교 정신은 사라지고. 모든 사람들을 죽지 못해 살아야 하는, 진리자유 동산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전부를 황폐화 시키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데 성공한 골리앗이다.
 
그나마 다윗의 저항으로 기독교장로회와 성공회에서는 연세대 이사 파송을 하지 않아 현재 13명의 이사가 있어야 하나, 11명의 이사가 연세대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진리와 자유를 사기꾼에게 방 뺏긴 연세인들은 그래도 축복인가 ?
  
..........................................................
크리스천투데이]
 
125주년 맞은 연세대, “기독교 선교의 축복”
김한중 총장 “‘따뜻한 엘리트’ 양성, 하나님 함께하는 대학”
 
[2010-05-09 07:30]


▲8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감사와 찬양의 축제’에서

5천여명의 성도들이 극장을 가득 메웠다. ⓒ이대웅 기자


한국 선교 125년의 역사와 함께한 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 박사) 125주년 기념식이 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됐다.

연세대는 지난 1885년 선교사이자 의사였던 알렌 박사가 설립한 광혜원(제중원)을 전신으로 출발했으며, 매년 5월 둘째주 토요일 이를 기념해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감사와 찬양의 축제를 열고 있다.

기념식은 1부 예배와 2부 축제의 시간으로 나뉘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교회 단위로 수많은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동문들과 내·외빈 등 5천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



▲1천여명의 대규모 연합성가대가 김희철 지휘자(월드비전선명회합창단) 지휘로
‘기뻐하며 경배하세’를 합창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박정세 교목실장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기도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성경봉독에 황해국 목사(일산세광교회) 등 연세대 출신 목회자들이 주로 순서를 맡았다. 합심기도에서는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화춘 목사(충주제일교회)가 ‘연세를 위해’, 윤호균 목사(화광교회)가 ‘한국교회를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했으며, 이승영 목사(새벽교회)가 축도했다.

설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연세(사 43:1-7)’를 제목으로 연세대 출신이 아닌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맡았으며, 이후 김한중 총장이 기념사했다. 김한중 총장은 “연세대학교는 125년간 한국교회와 함께해 왔다”며 “연세대학교는 기독교 선교의 축복”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연세대학교는 국민들과 함께 근대화와 국학 연구, 민족·독립 정신을 키워왔다”며 “이제는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따뜻한 엘리트를 키워내는 대학, 무엇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대학으로 새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고 역설했다.



▲ 김한중 총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김 총장은 또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는 언더우드의 기도를 인용하며 “연세대학교는 이처럼 선교사들과 지도자들의 믿음으로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윤형주 장로 사회로 탤런트 이영후 장로의 축시(황금찬 作) 낭독, 송정미·워십댄스팀 FL·소향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예배 전에는 소울싱어즈가 찬양을 인도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기사원문보기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8429

 
기사입력: 2011/06/18 [07:36]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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