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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대 공동대표, 충주환경시민연대 대표 박일선 2013 충주세계조정 선수권대회- 물축제 및 호암지 사진전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3/05/06 [10:38]

보도자료 충북환경운동연대 Curator 민경일 010-3401-2246


제목 물축제 및 호암지 사진전


물축제는 물사랑과 물을 통한 충주의 관광브랜드형성, 상생적인 유역공동체를 목표로 하여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의 후원으로 9회째 계속되고 있다. 이 행사는 세계조정대회성공과 문장대온천, 달천댐으로 위협받고 있는 달천보전을 기원하며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일대에서 열린다. 관련 사진걸개 그림은 충주시청광장, 중앙시장, 충주댐사면, 이마트사거리, 한국교통대, 건국대 등에 대형으로 4월 8일부터 행사일까지 게재되고 있다.


개막초대공연은 5월 7일 17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告天의식(獻火,獻香,獻茶), 무용가김진미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연주,
이덕자선생 환경시낭송, 달래수시음 등이 준비되었다.

5월11일(토) 오후 3시엔 작가와 인도명상음악가(아나)의 만남이 있다.


'물'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기도한 환경평화운동가 박일선(충북환경운동연대대표)씨가 호암지를 주제로 한 사진전을 행사 중에 전시한다.



사진전제목 스즈키씨, 나는 蓮池예요.

작가 노트


만물의 근원이지만 색도 맛도 없는 물, 항상 낮은 데로 흐르면서도 더럽고 깨끗함을 가리지 않으니 '노자는 '上善若水'로, 논어는 '知者樂水'로 그를 노래했습니다. 언제나 상대의 꼴에 자신을 맞춥니다. 그의 이런 자비로움과 덕성을 조금이라도 본받고 싶습니다. 주의주장이 뚜렷한 운동가이기에 절대적 수용, 절대적 비움(空)의 표상인 그를 스승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달래와 남한강으로 둘러싸인 고향에서의 환경운동은 필연적으로 물 관련 활동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충주천복개를 막고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일, 온천난개발을 저지하고 보양온천을 육성하는 일, 호암지와 쇠지울못(金知洞堤)의 변형을 막고 생태호수로 예쁘게 꾸미는 일도 달래와 남한강을 지키는 일 만큼 중요합니다.


이런 이유가 물다큐멘터리 사진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번엔 호암지의 아름답고 아픈 과거를 재현하고 싶었습니다. 100년도 못된 역사를 잊고 그저 운동과 휴식공간으로만 이해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었습니다. 충주면 이곳저곳에서 강제로 끌려나온 조상들의 고통을 재현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쌀 대박 안에 촛불을 켜고 느티나무와 제방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위령탑과 성공기념비에 차 한 잔 올리며 찍어도 보고 두 손으로 움켜지고 흔들어도 봤습니다. 검정바지에 흰 와이셔츠 입고 머리 묶고 버드나무와 코스모스에 말도 걸어보았습니다.


짚신과 게다, 한복인형과 기모노인형, 직접 그린 일제 전범기(戰犯旗)를 변형한 소품으로 작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왜! 일장기를 놓고 사진을 찍어!"라고 항의하는 시민, "지금이 때가 어느 때라고...시청에 신고할 거냐!"라며 협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작업 중에 일본지도자들의 독도망언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런 항의와 협박은 계속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깃발 위에서 피리 부는 기모노인형과 부채춤 추는 한복인형을 통해 제국주의는 물러가고 평화로운 아시아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잉태와 살림의 여성성으로 미래 세계가 펼쳐지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여성인형을 택했습니다. 기(旗)의 검정색은 죽음과 무한한 휴식, 거듭남을 의미합니다. 그런 뜻을 담아 과거를 반성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일본으로 태어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직접 그렸습니다.


물은 더럽고 깨끗함을 가리지 않고 모두를 품습니다. 언제나 상대의 꼴에 자신을 맞추어 줍니다. 물의 이런 자비로움과 덕성을 세상이 본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는 '물'다큐멘터리 사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40평의 전시장을 작게 쪼개어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하고 모빌 형식과 소리를 통한 아방가르드적인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압록아, 두만아, 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2009), 충주천의 空(2010), 충주천의 色(2011), 미얀마의 色(2011), 쇠지울못의 色(2012)'이라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제중. 제일동포 교육후원금 마련을 위한 연제식 신부 작품 전시회 및 박일선대표 추대식
사법정의국민연대 ㅣ 기사입력  2007/12/04 [11:00]
▲     © 사법정의국민연대

본 사법연대 임원진들은 재중. 재일동포 교육후원금 마련을 위한 연제식 신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충주환경운동연합 대표 박일선 대표님을 찾아뵙고, 사법연대와공구련의 공동대표로 추대하는 추대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나길원회장님은 그림 한점을 사법연대에 후원하셨다. 
 
▲     © 사법정의국민연대

 
그림을 전공한 임영환 본부장은 자신이 화가라는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 겸손함도 보였다. 우리는 임 화가의 그림 설명을 들으면서 그림 감상을 했다.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사법연대 공동대표라고 새겨진 추대장 액자를  전달하였다. 
 
▲     © 사법정의국민연대


박일선대표님은 "부족하지만 억울한 사법피해자 인권을 위해 노력을 해보겠다"라고 하시면서 신학을 전공한 목사님으로서 " 최선의 하나님은 최선의 칼로 이기신다 "라는 글이 새겨진 액자를 선물로 답하셨다.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     © 사법정의국민연대






 
기사입력: 2013/05/06 [10:38]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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